
최근 집중호우로 안동·의성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이 침수 피해를 입자 안전 점검에 나선 것.
군은 24~31일까지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700여 채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설계 도면을 바탕으로 기초 콘크리트, 고정용 앵커볼트 설치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
특히 보강·보수가 필요할 경우 즉각 조치하고 전담 직원이 정기적인 확인에 나서도록 할 방침이다.
조주홍 군수는 “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했다.
성민규 기자 smg511@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