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대전 지역 베이커리 맛집들이 참여하는 ‘빵지 순례’ 팝업을 진행한다.
이번 ‘빵지 순례’ 팝업에서는 대전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베이커리 맛집 초초로, 점선면, 쿠피, 온감, 블루보이즈, 본투비클래식, 다브레, 빵앗간 등 8곳이 참여한다.
‘초초로’는 100% 동물성 생크림과 신선한 제철과일을 이용한 새콤달콤한 후르츠 산도를 비롯해 귤, 골드키위, 망고, 멜론 등 7종의 산도를 선보인다.
부사동의 뷰 맛집으로도 유명한 베이커리 카페 ‘점선면’에서는 쫀득한 왁뿌 모찌를 소개한다. 쫀득한 모찌와 부드러운 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왁뿌 모찌는 촉촉하고 말랑한 식감이 매력적이다.
소제동의 ‘온감’에서 선보이는 귀여운 꿈돌이, 꿈순이 쿠키도 눈길을 끈다. 또한, 브라우니, 휘낭시에 맛집으로 알려진 디저트 카페 ‘쿠피’의 브라우니 2종과 휘낭시에 3종을, 대전 소금빵 맛집 ‘블루 보이즈’는 감칠맛이 살아있는 소금빵 4종을 각각 소개한다.
대전신세계는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빵의 도시’로 알려진 대전의 신흥 베이커리 맛집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대전신세계는 다양한 국내외 맛집을 대전에서 가장 먼저 엄선해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