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23일 오전 3시 48분쯤 동해시 구호동의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인접 건물로 불길이 확대되면서 대응 1단계가 발령되기도 했지만, 인력 60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5시간 30분 만인 오전 8시 18분쯤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

소방과 경찰은 구조작업과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