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축산악취 저감 시설·장비 지원과 축산환경 개선, 가축분뇨 처리시설 지원 등을 통해 농가의 자발적인 환경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에는 40개 농가가 참여해 저메탄 사료 급여와 사육기간 단축 등을 실천하며 악취와 온실가스 감축에 나서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재정 지원과 스마트 기술을 연계해 축산악취를 줄이고 주민과 상생하는 친환경 축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녕=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