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 마을 교육공동체 공근사랑방은 지난 13일 공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나눔 의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된 의자는 학생들이 지난 5~6월 방과 후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해 탄생한 작품이다.
학생들은 지역 어르신들이 필요한 물품을 함께 고민하고, 그 결과를 실천을 통해 만들었다.
의자 제작에 필요한 물품은 공근중학교 총동문회 나눔 행사에서 공근사랑방 학생들과 마을 교사가 운영한 커피 판매 부스의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한편 이번 전달식은 공근면 행정복지센터와 공근중학교 총동문회와 사전 협의로 기획됐다.
횡성=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