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합천군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전국 규모의 헤럴드경제배 전국레슬링대회를 개최한다.

김익헌 회장은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갖춘 합천에서 전국대회를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레슬링 저변 확대와 종목 발전, 합천군과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윤철 군수는 “권위 있는 전국대회를 5년간 개최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최상의 경기 환경을 조성해 합천이 대한민국 레슬링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합천=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