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왼쪽)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며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은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한일 국방장관회담을 가졌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열린 한일국방장관회담 의장 행사에서 차량 사열을 위해 탑승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양측은 공동보도문을 통해 “공군 블랙이글스의 일본 기착 등을 계기로 양국 특수비행팀(블랙이글스-블루임펄스) 간 교류협력 발전을 지속하고, 다양한 해난사고 상황에 대비한 수색구조훈련을 더욱 발전시키며, AI 등 첨단 과학기술 협력 분야에 대해 한일 간 논의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열린 한일국방장관회담 의장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열린 한일국방장관회담 의장 행사에서 차량 사열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이번 회담은 안 장관과 고이즈미 방위상 간의 여섯 번째 회담으로, 지난달 30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 계기 회담 이후 약 한 달 만에 성사됐다.
안규백(가운데)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오른쪽) 일본 방위상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고이즈미 방위상의 이번 방한은 지난 1월 안 장관의 방일에 이은 양국 국방장관 셔틀 국방외교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