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최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재정 건전성을 위해 필요한 곳에 선·제적 자원을 투입하는 ‘투자’와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긴축’을 동시에 수행하겠다”고 “진료 역량을 높여 지역민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 병원장은 중급·응급·필수의료 중심의 권역 진료체계 고도화, 지역의료 협력체계 완성,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스마트병원 구현을 경영방침으로 제시했다.
한편 최 병원장은 충남대 의대를 졸업하고 공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9년부터 충남대병원에서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하며 진료와 연구·교육활동을 해왔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