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박람회는 유럽 현지 바이어 317여 명과 81개 기업이 참가한 K-뷰티·K-푸드 전문 전시회로, 인천시는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재외동포 경제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참가했다.
행사 기간 인천시 기업전시관에서 81건의 수출상담이 진행됐으며 상담액은 325만 유로(한화 약 56억 원)였으며 참가기업인 한국조명은 현지 기업과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행사 기간 홍보관을 운영하며 2025~2026 재외동포 인천 방문의 해와 제24차 세계한상대회 개최를 알렸고 관람객 1,200여 명이 방문, SNS 이벤트에 700여 명이 참여했다.
시는 월드옥타(World-OKTA), 유럽한인경제인단체총연합회 등 주요 재외동포 경제인 단체와 업무협의를 통해 향후 인천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과 세계한상대회 바이어 유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유럽 지역 재외동포 경제인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이를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현준 기자 chungsongha@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