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의료 내시장 시장은 오는 2034년 기준 한화 61.5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미래 산업이다.
한국전기연구원은 주관연구기관인 메디인테크를 필두로 서울대병원, 서울대, 대구경북과학기술원으로 구성된 산학연병 컨소시엄이 해당 연구에 나선다고 지난 6일 밝혔다.
AI기반 자율 조향 및 초정밀 자동화 기술 적용 차세대 지능형 로봇 내시경 플랫폼 개발이 목적이다. 연구는 올해부터 2031년 연말까지 총 228억원이 투입된다.

메디인테크는 한국전기연구원(KERI) 창업 기업이다.
김남균 KERI원장은 “연구원의 우수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탄생한 메디인테크가 국민 건강과 보건복지에 기여하는 큰 기술을 창출하기를 바란다. 글로벌 의료 내시경 시장에서 당당히 기술 경쟁을 벌이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창원=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