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노충식)는 오는 30일까지 ‘2026년 진주형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진주시에 소재한 창업 7년 이내 기업이다. 특히 올해는 진주시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는 기업도 중복 참여가 가능하도록 해 지원 문턱을 낮췄다. 이에 따라 더 많은 지역 스타트업이 성장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 진단을 비롯해 워크숍 및 교육, 투자설명(IR) 자료 제작, IR 데모데이, IR 인사이트 투어, 투자상담회, 투자유치 연계 등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투자 역량을 강화하고 민간 투자와의 연결을 확대해 기업 성장을 지원할 방침이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