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GS그룹에 따르면 김성원 GS글로벌 대표와 임직원 40여명은 지난 29일 가정의달을 맞아 경기 평택에 위치한 영유아 보육시설인 ‘야곱의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 대표와 임직원들은 이날 아동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시설 주변 ‘플로길’ 활동 및 아이들의 쾌적한 생활을 위한 창문 블라인드 설치 등 실내외 환경 개선에 나섰다.
김 대표를 포함한 GS글로벌 임직원들은 같은달 27일에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묘역 정화 및 환경미화 활동을 하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GS글로벌의 사회공헌 활동은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 CEO와 임직원들이 릴레이로 직접 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며 국가 및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체감하는 ‘참여형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GS글로벌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호국보훈 묘역 정화와 보육 지원 활동을 연계했다”며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GS글로벌은 다문화가정 유소년 축구교실 후원, 평택 사업장 내 소외계층 후원, 고교 장학금 지원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기쁨과 사랑을 전하는 활동들을 매년 전개하며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