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참여협의체는 공사 이용회원 6명과 공개모집 시민 5명, 관내 유관기관 추천 인원 4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공사는 이날 회의에서 2025년 경영성과와 인권경영 추진 현황 등을 공유했다.
2017년 출범한 주민참여협의체는 올해로 9년째 운영되고 있다. 공사는 상반기에는 경영성과 및 인권경영 보고회를 진행하고, 하반기에는 주민참여예산제 심사와 시설 견학 등 시민 참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양도시관리공사 관계자는 “주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사 운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훈 기자 pjlshpp@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