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은학교 만들기’는 전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와 미세먼지 저감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

이번 환경운동회는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폐현수막을 활용해 맑은 공기를 지키는 ‘산소를 지켜라’, 버려진 택배박스를 활용한 재활용 박스 젠가,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는 ‘분리배출 낚시왕’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체험했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아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몸으로 체험하며 친환경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