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 전남도와 해남‧곡성‧장성‧진도군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광주교육청과 전남교육청은 나란히 하위등급에 머물렀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기업 등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제도의 운영 전반을 평가하는 제도로, 올해는 전국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전남도 등 4개 자치단체가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광주시는 ‘우수’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75개 시 단위 평가에서는 나주‧여수 ‘우수’, 광양‧목포‧순천 ‘보통’ 등급으로 분류됐다.
82개 군 단위에서는 구례‧무안‧영광‧영암‧장흥‧함평‧화순 ‘우수’, 강진‧고흥‧담양‧보성‧신안‧완도 ‘보통’ 등급으로 평가됐다.
69개 자치구 평가에서는 광주시 남구‧북구 ‘우수’, 광산구‧동구‧서구가 ‘보통’으로 분류됐다.
17개 시‧도교육청에서는 광주교육청과 전남교육청 모두 하위 등급인 ‘보통’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