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 김영보 기자 = 경남콘텐츠코리아랩(이하 경남CKL)은 콘텐츠 창작자 레벨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이 2020 부산핸드메이드페어 윈터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경남CKL에 따르면 콘텐츠 창작자 레벨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재능공유플랫폼 링크(대표 이혜영)’가 오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부산핸드메이드 페어 윈터에 참여한다.
전통공예의 전승과 대중화를 목표로 생활공예 상품 및 DIY키트를 판매하는 재능공유플랫폼 링크는 ‘취미가 소득이 되는 생활공예’를 주제로 전시에 참가하며 기업을 홍보하고 투자 유치에 참여한다. 이번 페어에서는 상상무한대매듭팔찌, 동심결키링, 봄꽃그립톡, 봄꽃머리핀, 꽃다발브로치, 전통매듭DIY키트 등을 선보인다.
경남CKL의 콘텐츠 창작자 레벨업 지원사업은 도내 스타트업 기업 컨설팅 및 유통판로 개척을 통한 기업 역량강화와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경남CKL은 본 사업을 통해 2020 상상무한대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기업 4팀에 제품 제작비와 마케팅 비용 지원, 기업 컨설팅, 크라우드 펀딩 연계 지원 등 스타트업 기업 육성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한다.
재능공유플랫폼 링크는 전통매듭 DIY 키트와 상상무한대 매듭팔찌 제작을 과제로 사업에 참여했다. 전통 매듭의 전승과 대중화, 누구나 자신의 재능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 제공, 경남지역의 우수공예강사 발굴로 공예인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한편 재능공유플랫폼 링크는 지원사업에 참여해 완성한 제품으로 크라우드 펀딩도 참여할 예정이다. 경남CKL은 크라우드 펀딩 관련 교육부터 페이지 제작 및 펀딩 개설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도내 우수 기업의 시장 진출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kim.youngbo@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