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할 곳 없는 전기차
![“돈 줘도 설치 안 해요”…전기차 충전 사업자들이 떠나는 이유 [충전할 곳 없는 전기차④]](/data/kuk/image/2025/12/18/kuk20251218000370.460x260.0.jpg)
“돈 줘도 설치 안 해요”…전기차 충전 사업자들이 떠나는 이유 [충전할 곳 없는 전기차④]
전기요금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나라로 한국에서 전기차 충전 사업은 오히려 버티기 힘든 산업이 되고 있다. 충전기 설치를 위한 예산은 남아 있지만, 이를 실제로 운영할 민간 사업자들은 수익성을 이유로 하나둘 현장을 떠나고 있다. 전기차 보급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충전 인프라의 ‘운영 구조’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 대기업도 발 뺐다... 잇단 사업 축소·철수 전기차 충전 업계에서는 최근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사업 축소·철수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한화큐셀은 지난 5월 CPO(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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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은 여유, 제주는 포화… 전기차 충전 ‘지역 격차’ 4배까지 [충전할 곳 없는 전기차②]](/data/kuk/image/2025/12/08/kuk20251208000283.460x260.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