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CEO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 하나은행·하나증권과 3.2GW 해상풍력 클러스터 조성
미국에 본사를 둔 재생에너지 기업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는 3.2GW(기가와트) 진도 해상풍력 발전단지 클러스터의 개발, 건설 및 운영에 필요한 재원조달과 해상풍력 상생 금융 모델 개발을 위해 국내 대표 금융기관인 하나은행, 하나증권과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오전 여의도 하나증권에서 진행된 이번 상호협력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최승호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 대표, 이병식 하나은행 IB그룹 부행장, 정영균 하나증권 IB그룹장 등 각 사 임원진이 참석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국내 대표...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직원 4000명 일시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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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미래세대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전 계열사 사회공헌활동 지속
LS그룹이 창립 이후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글로벌 개발사업,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재해재난 성금 기부 등을 매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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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7일부터 더 웅장해진 ‘2026 롯데 루미나리에’ 한 달간 진행
롯데가 오는 7일부터 3월8일까지 30일간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광장 월드파크에서 더욱 웅장해진 ‘2026 롯데 루미나리에(2026 LOTTE LUMINARIE)’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은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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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에코솔루션, 울산 바이오선박유 공장 증설 완료…연 3만6000톤 공급 가능
KG에코솔루션은 지난해 9월 착공한 울산공장 내 바이오선박유 증설 공사를 마무리하고, 본격 가동을 앞두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바이오선박유 공장 증설은 2026년 하반기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 규제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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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노르웨이와 ‘천무’ 16문 등 1조3천억원 계약 체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달 30일 (현지시간) 노르웨이 국방물자청(NDMA)과 천무 16문, 유도미사일, 종합군수지원 등을 포함하는 총 9억 2200만달러(약 1조 3000억원) 규모의 ‘천무 풀패키지’ 공급 계약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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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전략적 투자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선점
LS그룹이 2003년 출범 이후, 2022년 1조2040억원의 영업이익을 시작으로 2024년까지 3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하고 있다. 올해 역시 영업이익 1조원 이상이 무난하게 점쳐지고 있다. 2022년 26조2700억원이었던 LS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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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매출 89조 ‘사상 최대’…영업익은 27.5%↓
LG전자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89조2009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관세 부담과 전기차 캐즘 등 비우호적 경영 환경 속에서도 생활가전과 전장 사업이 성장세를 이어가며 전체 실적을 끌어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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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지난해 영업익 2192억원, 전년比 37.4%↑…철강 저점 넘나
현대제철이 30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22조7332억원, 영업이익 2192억원, 당기순이익 1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내 건설시황 부진 심화 및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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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LG전자, 연간 영업이익 2조4784억원…전년比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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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화-한솔제지, 차세대 감열지 개발 위한 MOU 체결
금호석유화학이 30일 한솔제지와 대전 소재 한솔제지 중앙연구소에서 차세대 감열지 제품 개발을 위해 양사간 기술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각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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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8년 만에 신용등급 AA+로 상향…‘HBM 효과’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신용도를 인정받았다. 인공지능(AI) 메모리 시장 주도권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며 재무 체력까지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국내 3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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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확보’ 올해 중심 과제로
태광그룹의 석유화학·섬유 계열사 태광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확보’를 올해의 중점 과제로 설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태광산업은 △ESG와 안전 경영 고도화 △공정거래 자율준수(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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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실행력 갖춘 미래 성장 투자, 수치로 입증할 것”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올해 그룹 경영 키워드로 ‘압도적 실행력’과 ‘성과 창출’을 제시했다. 복합 위기 속 과감한 체질 개선을 통해 미래 투자에 대한 가시적 결실을 ‘수치’로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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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육아휴직에 노트북 선물까지…LG전자가 ‘가족’에 진심인 이유 [가족친화기업, 현장을 묻다⑤]
“출산과 육아는 회사 업무와 동등한 가치입니다.” LG전자가 정의하는 가족친화경영의 핵심이다. 단순히 법적 의무를 채우는 수준을 넘어, 임직원이 일과 가정 사이에서 갈등하지 않도록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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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집중’ SK하이닉스, ‘복합사업 부담’ 짊어진 삼성…메모리 호황의 두 얼굴
인공지능(AI) 메모리 호황으로 국내 양대 메모리 기업의 실적도 나란히 사상 최대급으로 치솟았다. 다만 같은 호황 속에서도 성적표의 결은 달랐다. SK하이닉스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중심의 ‘집중형 포트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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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LG전자 신용등급 Baa1로 상향…5년 만에 한 단계 ‘점프’
국제신용평가기관 무디스가 LG전자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주요 재무지표 개선과 향후 실적 반등 가능성이 반영된 결과로, LG전자의 신용도 개선 흐름에 힘이 실리고 있다. 무디스는 LG전자의 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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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지난해 영업익 1조1809억원, 전년比 35%↑…순손실은 적자 전환
LG화학이 2025년 연결기준 매출 45조9322억원, 영업이익 1조1809억원의 경영실적을 29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5.7%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35.0% 증가한 실적이다. 다만 업황 불황 장기화에 따라 연간 순손실은 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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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컬렉션’으로 국격 높이다…이재용, 美서 ‘K-미술 외교’ 성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해외 첫 순회 전시를 계기로 한국 미술의 가치와 품격을 알리며 민간 외교 행보에 나섰다. 이번 전시는 누적 관람객 6만5000명 이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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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2025년 영업익 1조8270억원…전년比 15.9%↓
포스코홀딩스가 2025년 연결기준 매출 69조950억원, 영업이익 1조8270억원, 순이익 504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2024년) 대비 각각 4.9%, 15.9%, 46.8%가량 감소한 셈이다. 포스코홀딩스는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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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배당도 35% 늘려
LG전자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창사 이후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한 자사주 매입은 이번이 처음이다. 배당 규모도 전년보다 35% 이상 확대했다. LG전자는 29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