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포토] 강원대 하계 해외봉사로 ‘글로벌 협력’ 강화](/data/kuk/image/2026/07/25/kuk20260725000024.460x260.0.jpg)
[포토] 강원대 하계 해외봉사로 ‘글로벌 협력’ 강화
강원대학교장 춘천캠퍼스가 6일부터 17일까지 11박 12일간 베트남 하노이와 랑선 지역에서 하계 해외봉사활동을 전개하고 24일 해단식 가졌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봉사단은 박진우 산림경영학과 교수를 단장으로, 교직원 4명, 학생 27명, 통역 2명 등 총 33명이 참여했다. 강원대 해외봉사단은 베트남 현지에서 태양광 가로등 설치 프로젝트를 비롯해 마을 도로와 농로 정비, 농산물 수확 지원,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 등을 지원했다. 또한 현지 아동을 대상으로 한국어·미술 교육, 체육 수업 등 맞춤형 교육과 K-POP 공연, 태권도 ...

반복된 익수사고 막는다…양양 하조대 갯바위 출입통제 시행

-
평창영월정선축협 임직원 32명, 평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20만원 전달
평창영월정선축산농협 임직원 3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고향사랑기부금 320만원을 평창군에 전달하며 지역 상생과 기부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평창군에 따르면 평창영월정선축산농협 임직원들은 지...
-
양양 해삼 생산량 대폭 증가…특화양식단지 확대 추진
양양군이 해삼 생산량을 전년보다 31.4% 늘린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을 확대한다. 군은 해삼 모듈 50기를 추가 설치하고 종자 18만 마리를 방류해 생산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해...
-
오죽헌, 여름밤 무료 개방…전통·현대 어우러진 상설공연 6주간 운영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이 18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저녁 야간 개장과 함께 상설 문화공연을 운영한다. 공연 당일 오후 5시 이후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 시민과 관광객들이 오죽헌의 야경과 ...
-
강릉서 밭에 나갔다 쓰러진 101세 할머니 결국 숨져
강원 강릉에서 한 할머니가 밭에 나갔다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15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께 강릉시의 한 밭에 할머니 A(101)씨가 쓰려져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접수한 ...
-
[포토] ‘AI 시대 의료혁신 생태계와 미래도시 전략’ 포럼
강원 원주시 ‘AI 시대 의료혁신 생태계와 미래도시 전략 국회 포럼’이 15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포럼은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원주을)과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원장 김영성)과...
-
원주시, 단계동 주민자치센터 ‘운영 정상화 지원’
강원 원주시가 주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신속하게 반영하는 시스템의 현장 적용에 나섰다. 15일 원주시는 지난 7일 단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구자열 원주시장의 ‘현장 중심, 시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주...
-
‘외식산업 인재 육성’ 강원생명과학고, 이탈리아 알마요리학교 연수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지역 외식·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강원생명과학교 학생들이 세계적 요리학교인 이탈리아 알마(ALMA)연수 길에 올랐다. 춘천시는 협약형 특성화고인 강원생명과학고 ...
-
서울 청년 창업 60개 팀…영월군과 ‘환상의 콜라보’
서울 청년들이 강원 영월과 인연을 맺고 창업을 기반으로 한 정착에도 나서고 있다. 이들 청년이 창업한 교집합, 위로약방, 무형서재 등은 영월권역에 둥지를 틀었다. 15일 영월군에 따르면 2019년부터 넥스트로...
-
폐광지 특강 나선 최승준 정선군수…“기본사회 패키지” 작심 설파
“정선의 기본사회는 이미 시작됐다. 기본소득·기본서비스·기본일자리가 하나의 기본 패키지로 연계될 때 원활하게 작동한다.” 최승준 강원 정선군수가 15일 정선 사북읍에서 열린 지역 아카데미 특강에서 밝...
-
친일파 후손 ‘민성기 가옥’…강원문화유산 지정 해제해야
친일파의 묘지를 관리하기 위해 후손이 지은 가옥이 강원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돼 논란이 일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조선 후기에 춘천시 동면에 지어진 민성기 가옥의 보존가치를 인정하고 1985년에 강원도 문...
-
원주시민 연주자 1000명이 선사하는 ‘하모니’
강원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자신의 악기를 들고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참여형 음악축제가 올해도 무대에 오른다. ‘2026 원주인 위드 음악회’ 콘셉트는 나이와 실력, 전공 등과 상관없이 시민 1000명이 함께 연주...
-
전국 최대 독서토론 축제 강릉서 개막…292개교 700명 본선 진출
전국 387개 학교에서 8만3616명이 참여한 국내 최대 규모 독서 축제인 ‘제25회 대한민국 독서토론논술 한마당‘ 본선이 17일부터 이틀간 강원 강릉에서 열린다.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전국 292개교 학생 700명이 강릉...
-
‘햇빛소득 마을’ 허위·과장 홍보 주의보…횡성서 설명·상담회 열려
강원 횡성권역에 일부 민간업체의 ‘햇빛소득 마을’ 과장·허위 홍보 주의보가 발령됐다. 15일 쿠키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햇빛소득 마을은 마을주민이 협동조합 등을 구성해 직접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하는 시...
-
춘천서 펼쳐진 ‘세계 태권도인의 화합’…세계태권도문화축제 성황
태권도를 매개로 전 세계인들이 춘천에 모여 우정과 화합을 나누며 태권도 중심도시 춘천의 위상을 확인하고 있다.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는 14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강원·춘천 2026 세계태...
-
김중남 강릉시장, 국회 찾아 핵심 현안사업 지원 요청
김중남 강릉시장이 강릉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회를 찾아 정부예산 확보와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 옥계~강릉 국도7호선 확장사업과 강릉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
-
강원랜드·태백 상생협의회, 노인요양사업 추진 상황 논의
강원 태백시에서 15일 강원랜드와 태백 상생협의회가 지역에서 추진 중에 사업들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양측은 노인요양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노인요양사업은 문곡동 사베리골 일...
-
22억 들인 화천 ‘물고기 하늘길’…12년째 고철 덩어리로 방치
수중 생태계 복원을 위해 수십억원을 들여 설치한 인공어도가 12년째 고철 덩어리로 방치되고 있다. 화천군은 지난 2007년 화천댐으로 막힌 토종 어류의 이동을 돕기 위해 22억5900만원을 투입해 화천댐 하류에서 ...
-
양양서 AI 미디어아트 전시…주민이 만든 지역 이야기 선보인다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동해안의 자연과 지역 설화를 새롭게 풀어낸 주민 참여형 미디어아트 전시가 양양에서 열린다. 지역 주민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AI 기술과 지역문화가 결합한 새로...
-
삼척시·삼표시멘트·삼척시사회단체협의회 지역상생 상호 협력
삼척시(시장 박상수)와 삼표시멘트, 삼척시사회단체협의회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삼척시는 14일 삼표시멘트 삼척공장 2층 대강당에서 삼표시멘트, 삼척시사회단체협의회간 지역경제 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