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당구

‘LPBA 젊은 피’ 최봄이·김별·이효제, 나란히 Q라운드 통과
여자 프로 당구 LPBA ‘젊은 피’ 최봄이(21·웰컴저축은행) 김별(19) 이효제(19)가 LPBA 128강 무대에 진출했다. 2026-27시즌 3차 투어 ‘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 LPBA Q라운드가 2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그 결과 최봄이는 김정혜를 22:9(27이닝)로 완파하고 128강에 올랐다. 김별은 김은지를 25:15(23이닝)로, 이효제는 25:13(29이닝)으로 김은경을 제쳤다. 최봄이는 경기 초반 김정혜를 상대로 다소 고전했다. 최봄이가 6:4로 앞서가던 8이닝에 김정혜가 3점을 치며 7:6으로 역전했다. 하지...

명인전 본선 진출자 12명 확정…‘바둑 황제’ 신진서 합류한 본선은 ‘대면 온라인’ 방식

-
SOOP, 2025 아시아 스누커 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수 공식 후원
SOOP이 2025 아시아 스누커 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스누커 국가대표 선수들을 대한민국 최초로 공식 후원한다. SOOP은 이번 후원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
-
누가 진짜 이세돌인가…‘SOOPER MATCH 1’ 21일 진행
천재 바둑 기사 ‘이세돌’과 버추얼 아이돌 그룹 ‘이세계아이돌’의 특별한 대결이 펼쳐진다. SOOP은 오는 21일 바둑 기사 ‘이세돌’과 버추얼 아이돌 그룹 ‘이세계아이돌’의 바둑 ...
-
SK렌터카, 선두 휴온스 제압…3연승 질주하며 단독 선두
SK렌터카가 휴온스를 꺾고 3연승에 성공, 5라운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9일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4-25’ 5라운드 3일차 경기서 SK렌터카...
-
전반기 마지막 승자 영림프라임창호, 후반기 반등 노린다
한국바둑리그 신생팀 영림프라임창호(6위)가 전반기 마지막 라운드 승리의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상대는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강호’ 원익(1위)이다. 영림프라임창호 박정상 감독은 오는 16일 속행하...
-
후반기 바둑리그 속행…신진서 9단, 15일 출격
세계 바둑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소속팀 GS칼텍스 1번 주자로 등판한다. 대국 상대는 상대 전적에서 신 9단이 3승4패로 열세인 한태희 8단이다. 한국기원은 10일 오후 2시 2024-2025 KB국민은행 바둑리그 8라운드 오더...
-
SK렌터카, 하나카드 꺾고 ‘단독 1위’…‘PS 파이널 직행’ 청신호
SK렌터카가 하나카드를 꺾으며 포스트시즌 파이널 직행 가능성을 높였다.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8일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4-25’ 5라운드 2일차 경기서 SK렌터카...
-
휴온스, PBA 5라운드 반격 시동…우리금융 꺾고 첫 승 신고
휴온스가 우리금융캐피탈을 꺾고 5라운드 첫 승을 신고했다. 경기도 고양시 7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4-25’ 5라운드 첫 날 경기서 휴온스가 이신영-이...
-
중국바둑협회, 한국기원에 ‘국제중재위원회’ 설립 제안
한국기원이 중국바둑협회의 제안을 전격 수용하면서 ‘LG배 파행’ 사태로 촉발된 한·중 긴장 국면이 풀렸다. 한국기원은 지난 3일 열린 긴급 운영위원회 결과를 중국바둑협회에 전달했고, 중국위기...
-
커제 울린 ‘사석룰’, 한국 바둑리그에서 비롯됐다
숱한 논란을 양산하고 3개월 만에 사라진 이른바 ‘사석룰’에 대한 제정 논의가 지난해 바둑리그에서 시작된 것으로 드러났다. 6일 쿠키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해 5월8일 열린 2023-2024 KB국민은행 바둑...
-
신진서 의견 통했다…한·중, 사석 규정 위반 시 ‘주의’로 잠정 합의
세계 바둑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의견을 개진한 파급력은 굉장했다. 한국기원은 신 9단이 의견을 개진한대로 ‘경고’에서 ‘주의’ 처분으로 하향 조치하겠다는 방침을 중국에 전달했고, 중국바둑...
-
‘커제 사태’ 봉합 수순…중국바둑협회 “사석룰 폐지 환영”
중국 바둑 레전드 커제 9단의 심판 판정 불복으로 촉발된 ‘LG배 파행’ 사태가 약 15일 만에 봉합 수순을 밟게 됐다. 6일 바둑계에 따르면, 중국바둑협회에서 “논란이 된 규정을 한국기원이 변경 조치한...
-
신진서 순항…맥심커피배, 32강 마치고 16강 돌입
입신(入神·9단) 최강자를 가리는 맥심커피배가 32강을 끝내고 16강에 돌입했다. 제26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은 지난 1월6일 열린 최정-조한승, 한상훈-박상진 대국으로 시작해, 28일 한승주-박민규, 강동윤-...
-
신진서 ‘신기록’ 달성…바둑 랭킹 62개월 연속 1위
‘세계 최강’ 신진서 9단이 2025년 2월 랭킹 1위 자리를 지키며 62개월 연속 독주체제를 이어갔다. 이는 랭킹 집계 이후 최장 기간 연속 1위 신기록이다. 한국기원은 5일 신진서 9단이 지난 1월 한 달 동안 6전 ...
-
‘직장인→전업 당구선수’ 김태호2, 드림투어 ‘초대 챔프’ 등극
김태호2(40)가 프로당구 드림투어(2부) 파이널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4일 열린 ‘2024-2025 PBA 드림투어 파이널’ 결승전서 김태호2는 김성민2를 상대...
-
‘LG배 사태’ 의견 낸 신진서 “3국은 커제 잘못도 크다”
LG배 ‘파행’ 사태를 부른 커제 9단의 심판 판정 불복과 중국바둑협회 강경 대응에 대해 바둑계 일인자가 입을 열었다. 5일 쿠키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세계 바둑 랭킹 1위 신진서 9단은 이번 사태에 대해 ...
-
한국기원, 사석 관련 ‘반칙패’ 규정 삭제…중국에 협의 제안
LG배 파행 사태를 빚은 한국기원이 룰 개정 3개월 만에 문제가 된 규정을 삭제하는 파격적인 조치를 취했다. 3일 쿠키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기원은 이날 열린 2025년 제1회 운영위원회에서 ‘제29회 LG배 관...
-
[단독] 길어지는 운영위…한국기원, 조혜연 9단 긴급 호출 [바둑]
2시간이 넘는 회의에도 결론이 나지 않자 ‘특단의 조치’가 취해지고 있다. 한국기원은 이번 LG배 파행 사태와 관련해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활발하게 의견을 개진해온 프로기사를 긴급 운영위원회에 초빙했...
-
‘LG배 파행’ 사태…한국기원, 긴급 운영위원회 시작
한국기원은 3일 오후 3시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3층 회의실에서 LG배 파행 사태 수습을 위한 긴급 운영위원회를 시작했다. 쿠키뉴스 취재 결과,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김인한 한국기원 총재 대행을 비롯해 한상열 ...
-
‘MZ’ 떼고 전체 프로 대상…하나은행배 바둑대회 개최
‘MZ 바둑’을 표방했던 하나은행이 슈퍼매치 참가 제한을 없애고 종합기전으로 변모했다. 우승 상금 7500만원을 내걸면서 국내 최대 기전 자리도 꿰찼다. 한국기원은 31일 ‘하나은행 바둑 슈퍼매치&rsqu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