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프로야구 한화, MLB 8승 투수 브루스 짐머맨 영입
한화 이글스가 20일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 7만 달러, 연봉 30만 달러, 인센티브 7만 달러 등 최대 44만 달러다. 짐머맨은 신장 190㎝의 장신 좌완 투수로, 우수한 커맨드를 활용한 코너워크가 장점이다. 포심의 구속은 140㎞ 중후반대이며 슬라이더, 포크볼, 싱커, 커터,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골고루 던진다. 메이저리그 통산 6시즌 동안 40경기(선발 28경기)에 등판해 169.1이닝을 소화하며 8승11패 평균자책점 5.63 129탈삼진을 기록했다. 트리플A 7시즌 통산 성적은 112경기(선발 95경기) 52...

프로야구 흥행 질주…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
‘노시환 역전포·문동주 4이닝 역투’ 한화, 한국시리즈 진출에 1승 남겨 [PO3]
한화 이글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한화는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플레이오프’ 삼성과 3차전에서 5-4로 승리했다. 한화는 ...
-
노시환에 당한 후라도 7이닝 5실점 패전 위기 [PO3]
아리엘 후라도가 플레이오프 첫 등판에서 7이닝을 소화했지만 5실점을 내주며 패전 위기에 몰렸다. 후라도는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플레이오프’ 한화 이글스와 3차전에 선발 ...
-
류현진, 홈런 두 방 맞고 4이닝 4실점 [PO3]
‘에이스’ 류현진이 2007년 이후 18년 만에 나선 가을야구에서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류현진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플레이오프’ 삼성 라이온즈와 3차전에 선발 등판...
-
두산, 제12대 김원형 감독 선임…“허슬두 문화 재건할 것”
두산 베어스가 20일 제12대 감독으로 김원형 국가대표팀 투수 코치(53)를 선임했다. 계약 규모는 2+1년 최대 20억 원(계약금 5억, 연봉 각 5억 원)이다. 김원형 신임 감독은 전주동중-전주고를 거쳐 1991년 쌍방울 레이...
-
NC, 이승호·김상훈 코치 영입…“경쟁력 강화·팀 문화 형성 도움 기대”
NC 다이노스가 이승호 투수코치와 김상훈 배터리코치를 영입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 코치는 2025시즌까지 키움 히어로즈에서 투수코치로 활약했다. 폭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의 자율성과 책임감을 존중...
-
한화, 삼성과 PO 1차전 ‘역전승’…18년 만 포스트시즌 홈경기 승리
한화이글스가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1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물리치고 한국시리즈(KS) 진출에 한 걸음 다가갔다. 한화이글스는 18일 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
통산 215홈런 ‘거포’ 오재일, 은퇴 결정…“성실했던 선수로 기억되고파”
프로야구 kt wiz 내야수 오재일이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며 결국 유니폼을 벗기로 했다. kt는 17일 내야수 오재일이 21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한다고 밝혔다. 2005년 현대 유니콘스에서 프로 데뷔한 오재일은...
-
삼성 라이온즈, SSG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한화와 대결
삼성 라이온즈가 SSG 랜더스를 누르고 플레이오프(PO)에 진출하면서 한화 이글스와 18년 만에 ‘가을 야구’에서 맞붙게 됐다. 삼성은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KBO 포스트...
-
흔들린 직구…3이닝 만에 마운드 내려온 SSG 앤더슨
SSG 랜더스 에이스 드루 앤더슨이 장염 후유증을 털지 못한 채 개인 첫 포스트시즌(PS) 등판을 3이닝 만에 마쳤다. 앤더슨은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5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후보 83명 확정…LG, 12명 ‘최다’
올 시즌 포지션별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골든글러브 명단이 공개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 ‘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후보를 발표했다. 총 83명이 후보자로 이름을 ...
-
삼성, NC 꺾고 준PO 진출…‘1안타 승리’ 진기록
삼성 라이온즈가 NC 다이노스를 꺾고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 진출을 확정했다. 삼성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에서 NC를 3-0으로 제압했...
-
KT, 9회말 4득점으로 한화와 무승부…‘가을 야구’ 희망 이어가
게임차 없이 5위를 마크하고 있던 NC의 시즌 최종전(對 SSG 랜더스)이 우천 취소된 가운데 KT가 한화와 극적인 무승부로 실낱같은 ‘가을 야구’ 희망을 이어갔다. 프로 야구 KT는 3일 경기도 수원시 케이티...
-
삼성-KIA 우천 취소…와일드카드 결정전 6일로 연기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3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삼성과 KIA의 시즌 마지막 경기는 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시즌 최종전이 우천 취소되면서 당초 5...
-
프로야구 LG, 2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한화, 김서현 블론으로 2위 확정
LG 트윈스가 2년 만에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LG는 1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팀의 마지막 경기에서 NC 다이노스에 3-7로 패했다. 하지만 2위 한...
-
설종진 키움 신임 감독 “무한한 책임감 느껴…팀 성장 위해 최선 다할 것”
설종진 감독대행이 키움 히어로즈 신임 감독으로 부임했다. 키움 히어로즈은 28일 “설종진 감독대행을 히어로즈의 제7대 감독으로 선임하고, 계약기간 2년, 연봉 2억원, 계약금 2억원 등 총액 6억원에 감독 계...
-
전체 1순위 박준현 7억원…키움, 신인 선수 전원 계약 완료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된 박준현이 키움 히어로즈와 7억원에 계약했다. 키움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박준현을 포함한 2026 신인 선수 13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키움은 2...
-
김하성, 시즌 5호 홈런포…9경기 연속 안타 ‘신바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29)이 시즌 5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김하성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원정 경기...
-
‘KBO 역대 최초 대기록’ 양현종, 11시즌 연속 100탈삼진 달성
‘대투수’ 양현종(37·KIA 타이거즈)이 ‘11시즌 연속 100탈삼진’이라는 또 하나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양현종은 20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1회...
-
부상에도 키움 위하는 안우진, 1군 엔트리 등록…남은 7경기 더그아웃서 동행
키움 히어로즈의 안우진이 시즌 마무리를 선수단과 함께한다. 키움은 18일 군 복무를 마친 투수 안우진을 선수 본인의 요청에 따라 확대 엔트리에 등록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안우진은 이날 두산전부터 정규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