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프로야구 한화, MLB 8승 투수 브루스 짐머맨 영입
한화 이글스가 20일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 7만 달러, 연봉 30만 달러, 인센티브 7만 달러 등 최대 44만 달러다. 짐머맨은 신장 190㎝의 장신 좌완 투수로, 우수한 커맨드를 활용한 코너워크가 장점이다. 포심의 구속은 140㎞ 중후반대이며 슬라이더, 포크볼, 싱커, 커터,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골고루 던진다. 메이저리그 통산 6시즌 동안 40경기(선발 28경기)에 등판해 169.1이닝을 소화하며 8승11패 평균자책점 5.63 129탈삼진을 기록했다. 트리플A 7시즌 통산 성적은 112경기(선발 95경기) 52...

프로야구 흥행 질주…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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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4회’ 곽빈, 일본전 3.1이닝 3실점…3-3 동점 허용
곽빈이 1~3회를 잘 풀고도 4회에 무너졌다. 곽빈은 15일 오후 6시30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일본과 1차전에 선발 등판해 3.1이닝 동안 59구를 던지며 3피안타 1사사구 3실점을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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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잠재운 안현민·송성문, 백투백 홈런 작렬…한국, 일본전 3-0 리드
안현민과 송성문이 도쿄돔을 잠재웠다. 한국은 15일 오후 6시30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일본과 1차전에서 안현민과 송성문의 홈런을 앞세워 4회초 3-0 리드를 잡았다. 이날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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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아시아쿼터로 투수 스기모토 코우키 영입
KT 위즈가 아시아쿼터로 일본 독립리그 야구단의 투수를 선택했다. KT는 14일 아시아쿼터 선수로 스기모토 코우키를 총액 12만달러(연봉 9만달러·인센티브 3만달러)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우완 투수 스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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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아시아쿼터로 대만 국대 출신 왕옌청 영입
한화 이글스가 13일,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프로야구(NPB) 라쿠텐 골든이글스 소속이던 왕옌청(王彦程, 대만, 2001년생, 180㎝ 82㎏)과 연봉 10만 달러(약 1억4700만원)에 계약했다. 왕옌청은 대만 국가대표 출신의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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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최동원상 수상…“위대한 투수, 최동원 기억하겠다”
한국 프로야구 최고 투수를 선정하는 ‘제12회 BNK 최동원상’ 시상식이 11일 오후 2시 부산광역시 남구 부산은행 본점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올해 ‘BNK 최동원상’은 2025시즌 한화 이글스를 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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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베테랑 포수 이재원 플레잉코치 선임…“지도자 기회 감사”
한화 이글스는 11일 포수 이재원을 플레잉코치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한화는 이재원의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높이 평가해 플레잉코치 역할을 제안했고, 이재원도 흔쾌히 구단의 제안을 수락했다. 구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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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 LG와 3년 총액 30억 재계약…역대 감독 최고 대우
‘염갈량’ 염경엽 감독이 LG 트윈스와 재계약을 맺었다. LG는 8일 염 감독과 계약기간 3년, 최대 30억원(계약금 7억원, 연봉 21억원, 옵션 2억원)에 재계약했다. 이번 계약은 역대 KBO리그 감독 중 최고 대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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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체코와 WBC 평가전서 2-0 리드…선발 투수 곽빈 ‘완벽투’
한국이 체코를 상대로 2-0으로 앞서가고 있다. 선발 등판한 곽빈(두산)은 2년 8개월 만에 만난 체코와 리턴매치에서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다. 곽빈은 8일 서울 구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베이스볼 시리즈 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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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선언한 박병호, 히어로즈 지도자로…키움 잔류군 선임코치 임명
은퇴를 선언한 박병호가 키움 히어로즈의 지도자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한다. 키움은 4일 박병호를 잔류군 선임코치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2005년 LG 트윈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박 선임코치는 2011년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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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홈런 레전드’ 삼성 박병호, 현역 은퇴…“팬들 사랑 잊지 못해”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박병호와 투수 임창민이 은퇴한다. 삼성은 3일 “박병호와 임창민이 최근 구단에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오랜 기간 한국 야구를 위해 활약한 두 베테랑 선수의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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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박진만 감독과 재계약…계약 기간 2+1년 최대 23억
삼성 라이온즈가 박진만 감독과 동행을 이어간다. 삼성은 3일 박진만 감독과 재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2025시즌을 끝으로 기존 계약이 만료되는 박 감독은 계약 기간 2+1년, 계약금 5억원, 연봉 5억원, 연간 인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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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의 왕좌’ LG트윈스, 가을야구 흥행에 역대급 우승 배당금 예약
2년 만에 한국시리즈(KS) 우승을 차지한 LG트윈스가 역대 가장 많은 배당금을 받게 됐다. 1일 한국야구위원회(KBO) 측에 따르면 KBO리그는 올해 PS 16경기(와일드카드 결정전 2경기, 준플레이오프 4경기, 플레이오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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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말하던 감독, 다시 정상에 섰다…염경엽과 LG의 재도약기
“육성과 성적을 같이 잡아야 한다. 힘든 시즌이다. LG의 성적을 위해서 야수와 중간 투수들의 성장이 필요하다. 또한 전반기 안에 5선발도 올라와야 한다. 2024년은 실패한 시즌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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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529·PS 통산 안타 1위 ‘베테랑’ 김현수, 첫 한국시리즈 MVP 영예 [KS]
한국시리즈 내내 맹타를 휘두른 김현수가 한국시리즈 MVP에 선정됐다. LG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국시리즈’ 한화와 5차전에서 4-1로 이기며 통합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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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통산 네 번째 우승…2년 만에 다시 왕좌 올랐다 [KS5]
LG 트윈스가 2년 만에 다시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LG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국시리즈’ 한화와 5차전에서 4-1로 이기며 통합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즈 1위)을 이뤄냈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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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선발’ 위용 톨허스트, 7이닝 1실점 역투 [KS5]
앤더스 톨허스트가 한화 이글스 타선을 잠재웠다. 톨허스트는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국시리즈’ 한화와의 5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5탈삼진 2사사구 1실점으로 호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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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오프너 문동주, 1이닝만 던지고 교체…정우주 등판 [KS5]
문동주가 한국시리즈 5차전 1이닝만 던지고 정우주와 교체됐다. 문동주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국시리즈’ LG 트윈스와 5차전에 선발 등판해 1이닝 1실점 2피안타 1삼진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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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에서 기세 꺾인 독수리의 한국시리즈…한화, 4차전 충격의 역전패 [KS4]
LG 트윈스가 9회초 대역전극을 완성하며 우승에 단 1승을 남겨뒀다. 한화 이글스는 라이언 와이스의 역투에도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마무리 김서현의 교체 타이밍도 아쉬움으로 남았다. LG는 30일 대전 한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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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구세주’ 와이스, 117구 던지고 7.2이닝 1실점 맹위 [KS4]
라이언 와이스가 맹위를 떨치며 한화 이글스를 구원했다. 와이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국시리즈’ LG 트윈스와 4차전에 선발 등판해 7.2이닝 4피안타 7탈삼진 3사사구 1실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