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프로야구 한화, MLB 8승 투수 브루스 짐머맨 영입
한화 이글스가 20일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 7만 달러, 연봉 30만 달러, 인센티브 7만 달러 등 최대 44만 달러다. 짐머맨은 신장 190㎝의 장신 좌완 투수로, 우수한 커맨드를 활용한 코너워크가 장점이다. 포심의 구속은 140㎞ 중후반대이며 슬라이더, 포크볼, 싱커, 커터,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골고루 던진다. 메이저리그 통산 6시즌 동안 40경기(선발 28경기)에 등판해 169.1이닝을 소화하며 8승11패 평균자책점 5.63 129탈삼진을 기록했다. 트리플A 7시즌 통산 성적은 112경기(선발 95경기) 52...

프로야구 흥행 질주…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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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아시아쿼터로 NPB 투수 토다 나츠키 영입
NC 다이노스가 아시아쿼터로 투수를 데려왔다. NC는 10일 아시아쿼터로 투수 토다 나츠키(등록명 토다) 선수와 총액 13만달러(계약금 2만달러, 연봉 10만달러, 옵션 1만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일본 아이치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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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10번째 골든글러브로 최다 수상 타이…초대 감독상은 염경엽
두산 베어스의 포수 양의지가 골든글러브 10회 수상으로 통산 최다 타이 기록을 세웠다. 양의지는 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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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총 22억 SSG行’ 김재환 “두산 팬들에 죄송…야구 인생 마지막 도전”
SSG 랜더스는 5일 외야수 김재환(37)과 2년 총액 22억원(계약금 6억, 연봉 10억, 옵션 6억)에 영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SSG는 지난 시즌 팀 OPS 리그 8위, 장타율 리그 7위로, OPS 공격력 강화를 핵심 과제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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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피셜’ 기아, 양현종과 2+1년 계약 체결…타이거즈 종신 선언
영구 결번이 확실시되는 양현종이 기아 타이거즈와 세 번째 FA 계약을 체결했다. 기아는 4일 투수 양현종과 계약 기간 2+1년, 계약금 10억원, 연봉·인센티브 포함 총액 45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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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아시아쿼터 투수로 ‘NPB 9년 차’ 타무라 영입…“필승조 소화 가능”
두산 베어스는 4일 아시아쿼터 선수로 투수 타무라 이치로(31)와 총액 2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출신 우완 투수 타무라는 신장 173cm·체중 80kg의 신체 조건을 지녔으며, 2016년 일본프로야구(NP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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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컴백’ 최형우, 2년간 최대 26억원 FA 계약…“오랜만이라 떨리네요”
삼성 라이온즈가 자유계약선수(FA) 최형우와 계약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은 팀 전력 강화를 위해 타선에 확실한 무게감을 실어줄 수 있는 최형우와 계약을 마쳤다. 2년간 인센티브 포함 최대 총액 26억원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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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다 잡았다…LG, 오스틴 딘, 치리노스, 톨허스트 재계약
LG 트윈스 통합 우승을 이끈 외국인 3인방이 모두 잔류한다. LG는 2일 오스틴 딘, 치리노스, 톨허스트 등 외국인 선수 3명 전원과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오스틴 딘은 총액 170만 달러(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11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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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안현민,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공동 수상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와 KT 위즈 안현민이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을 공동 수상했다. 폰세와 안현민은 2일 서울 강남구 라움 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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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자, 100만 달러에 한화 복귀…리베라토는 재계약 실패
외야수 요나탄 페라자(27·베네수엘라)가 두 시즌 만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로 복귀한다. 한화는 새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6·베네수엘라) 영입도 발표하면서 다음 시즌 정상 도전을 향한 의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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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강백호 보상 선수로 한승혁 지명
KT 위즈가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투수 한승혁을 지명했다. KT는 한화 이글스와 FA(프리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한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투수 한승혁을 지명했다고 28일 밝혔다. 2011년 KIA 타이거즈에 1라운드로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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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최원준과 FA 4년 최대 38억원 계약
스토브리그에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두산 베어스가 투수 최원준을 잡으며 내부 단속에 성공했다. 두산은 28일 FA(프리에이전트) 투수 최원준과 4년 최대 38억 원(계약금 18억원, 연봉 총액 16억원, 인센티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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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이영하 잡았다…4년 최대 52억 FA 계약
두산 베어스는 27일 프리에이전트(FA) 투수 이영하(28)와 4년 최대 52억원(계약금 23억, 연봉 총액 23억, 인센티브 6억)에 계약했다. 이영하는 2016년 1차 지명으로 두산베어스에 입단해 통산 355경기에서 802.1이닝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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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LG 떠나 KT行…3년 50억원 계약 체결
김현수가 LG 트윈스를 떠나 KT 위즈와 FA 계약을 맺었다. KT는 25일 외야수 김현수와 3년 50억원(계약금 30억원, 연봉 총액 20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현수는 2006년 두산 베어스에서 프로에 데뷔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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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관왕’ 폰세, 19년 만 한화 출신 MVP…신인왕은 KT 안현민
한화 이글스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며 KBO를 폭격한 코디 폰세가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신인왕은 KT 위즈 안현민이 받았다. 폰세는 24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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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도 LG 캡틴은 박해민…4년 65억원에 FA 계약 체결
자유계약선수(FA)로 풀렸던 외야수 박해민(35)이 원소속팀 LG 트윈스에 잔류했다. 이번 시즌 ‘외야 수비의 신’으로 불리며 중요한 순간마다 팀을 구했던 LG 박해민은 한 시즌 동안 주장으로도 활약하며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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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송성문 MLB 진출 위해 포스팅 공시 요청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송성문이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한 공식 절차에 돌입한다. 키움은 21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내야수 송성문에 대한 포스팅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후 KBO 요청에 따라 메이저리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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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적’ 강백호, 한화와 FA 100억원 계약 초읽기
자유계약선수(FA) 시장 최대어 강백호가 한화 이글스와 계약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스포츠업계에 따르면 KBO를 대표하는 거포 강백호가 한화와 FA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강백호는 올겨울 스토브리그 최대어로 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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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2차 드래프트…‘72억’ 안치홍, 1순위로 전격 키움行
2025 KBO 2차 드래프트 결과가 발표됐다. 2024시즌에 앞서 4+2년 72억원에 한화 이글스와 FA 계약을 맺은 안치홍이 키움 히어로즈로 향한다. 19일 비공개로 실시된 이번 KBO 2차 드래프트에서는 10개 구단 총 17명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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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격한 수준차’ 日야구에 눌린 한국, 4-11 대패…일본전 10연패 수렁
한국 야구가 이번에도 일본 야구를 넘지 못했다. 한국은 15일 오후 6시30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일본과 1차전에서 4-11로 패했다. 일본전 연패가 ‘10’으로 늘어났다.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