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강원 김대원, K리그1 18라운드 MVP…시즌 4번째
강원FC 공격수 김대원이 올 시즌 네 번째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김대원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김대원은 지난 18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강원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22분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넣은 김대원은 전반 42분 페널티 아크 부근에서 날카로운 중거리 슈팅으로 추가골까지 기록했다. 올 시즌 7골 3도움을 올린 김대원은 안양 마테우스와 함께 리그 공격포인트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김대원은 7라운드...

황인범, 포르투갈 명문 포르투 이적…3+1년 계약·등번호 16번
![패배하자 주먹질…아르헨티나, 우승 실패한 뒤 난투극 [북중미 월드컵]](/data/kuk/image/2026/07/20/kuk20260720000044.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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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원톱·오현규 벤치’ 홍명보호, 멕시코전 선발 발표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가 손흥민 원톱 카드를 재차 꺼냈다. 체코전 결승골을 넣은 오현규는 벤치에서 대기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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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남아공 1-1 무승부…홍명보호, 멕시코 잡으면 조 1위 확정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단 두 경기 만에 ‘조 1위’를 확정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홍명보호에 패한 체코와 멕시코에 패한 남아공이 격돌한 조별리그 2차전 첫 경기가 무승부로 끝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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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두 방에 벨링엄 결승골…잉글랜드, 6골 난타전 승리 [쿠키포토]
해리 케인이 잉글랜드의 월드컵 첫 승을 이끌었다. 잉글랜드는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꺾었다. 케인은 전반 12분 페널티킥으로 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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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 넣고도 못 웃은 포르투갈…콩고민주공화국에 발목 [쿠키포토]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포르투갈은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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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침묵’ 포르투갈, 콩고와 1-1 무승부…첫 경기부터 굴욕 [북중미 월드컵]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침묵했다. 포르투갈은 콩고민주공화국의 수비를 끝내 뚫지 못했다. 포르투갈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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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멀티골·래시포드 쐐기골’ 잉글랜드, 크로아티아와 난타전 끝 4-2 승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가 크로아티아와 난타전 끝에 월드컵 첫 경기를 잡았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체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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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댄스’ 첫 걸음 ‘해트트릭’으로…메시, 다시 한번 증명한 ‘축구의 신’ 클라스 [쿠키 초점]
불혹을 눈앞에 둔 축구 ‘GOAT’ 리오넬 메시(39)가 다시 한번 위상을 증명했다. 북중미 월드컵 개막 이후 음바페(28), 홀란드(26) 등 세계 최고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가운데 ‘노장’으로 불러도 이상하지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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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미트 원더골·야잔 자책골’ 오스트리아, 요르단에 3-1 승 [북중미 월드컵]
오스트리아가 28년 만에 돌아온 월드컵 무대 첫 경기에서 승리를 챙겼다. 오스트리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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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인데…홍명보호 월드컵 훈련 중 불법 드론 출현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전을 앞두고 비공개 훈련을 진행하는 장소에 ‘불법 드론’이 출현했다. 다만 복수 언론에 따르면, 현장 요원 조치로 전술 유출 피해 없이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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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해트트릭 폭발…아르헨티나, 알제리 3-0 완파 [쿠키포토]
아르헨티나가 17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알제리를 3-0으로 꺾고 첫 승을 거뒀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리오넬 메시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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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여전히 메시의 시대에 살고 있다 [북중미 월드컵]
불혹을 앞둔 ‘축구 GOAT’ 리오넬 메시(39)가 환상적인 경기력으로 아르헨티나의 첫 승을 이끌었다.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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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황제’ 메시, 월드컵 첫 경기서 해트트릭…최다골 동률 [북중미 월드컵]
리오넬 메시를 위한 경기다.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메시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알제리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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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번째 A매치서 멀티골’ 메시, 알제리전 원맨쇼…아르헨티나 2-0 리드 [북중미 월드컵]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 통산 200번째 A매치에서 멀티골을 터뜨렸다.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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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중거리슛…메시, 알제리전 선제골 [북중미 월드컵]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 통산 200번째 A매치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알제리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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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선제골…프랑스, 세네갈 3-1 꺾고 ‘죽음의 조’ 첫 승 [쿠키포토]
프랑스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세네갈을 3-1로 꺾었다. 프랑스는 첫 경기 승리로 승점 3을 확보하며 조별리그 통과 경쟁에서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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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 월드컵 데뷔전서 멀티골 폭발…노르웨이, 이라크 4-1 완파 [북중미 월드컵]
‘슈퍼스타’ 엘링 홀란이 월드컵 데뷔전부터 멀티골을 터뜨렸다. 노르웨이는 홀란 덕에 28년 만의 본선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노르웨이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 보스턴 스타디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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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강원 이기혁, 5월 이달의선수상 수상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강원 이기혁이 2026시즌 5월 ‘EA SPORTS 이달의선수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달의선수상은 한 달간 열린 K리그1 경기의 MOM(경기수훈선수), 베스트11, MVP에 선정된 선수를 대상으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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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골 난타전’ 이란-뉴질랜드, 2-2 무…G조 대혼전 [북중미 월드컵]
이란과 뉴질랜드가 두 골씩 주고받으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란과 뉴질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2-2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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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이집트 상대로 진땀 무승부…첫 승은 다음 기회로 [쿠키포토]
벨기에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이집트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벨기에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이집트와 1-1로 비겼다. 벨기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