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생활

주사기·약포지 대란 끝났지만…중동전쟁 재개 가능성에 긴장
미국의 대이란 공습 재개와 해상봉쇄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중동발 공급망 불안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 지난 3월 주사기와 수액팩 등 의료 소모품 부족 사태를 겪었던 보건의료계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다만 당시와 같은 공급 대란이 재연될 가능성은 낮을 전망이다. 미군은 현지시간 8일 이란에 추가 공습을 단행했다. 이번 공습은 최근 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한 보복성 조치다. 이와 함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같은 날 “우리는 봉쇄를 재개할 수도 있다. 이란에만 봉쇄가 적용될 것이고, 다른 나라들은 무엇이든 ...
![재택의료 : 사람의 병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이야기를 만나는 일 [병원이 집으로]](/data/kuk/image/2026/07/09/kuk20260709000404.460x260.0.jpg)
재택의료 : 사람의 병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이야기를 만나는 일 [병원이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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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2분기 연결매출 93억…“10분기 연속 증가세”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가 13일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93억원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는 전년 동기 매출 64억원 대비 45%, 지난 1분기 매출 75억원 대비 약 23% 증가한 수치다. 뷰노는 10분기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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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지속가능경영 국제 기준 이행
동아에스티가 지난 12일 지속가능경영의 국제 기준 이행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하고, 가입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가입을 통해 동아에스티는 경영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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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패치형 비만약’ 인체 흡수율 80%”…알약의 160배
대웅제약과 대웅테라퓨틱스는 자체 개발한 세마글루타이드 ‘마이크로니들’ 패치가 사람을 대상으로 한 초기 약물 흡수 실험에서 주사제 대비 생체이용률이 80% 이상에 달하는 결과를 확보했다고 13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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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바이오, 감기약 패스트트랙 CDMO 가동
알피바이오가 지난 1월 개정된 의약품 표준 제조 기준에 맞게 감기약 신제품 개발·생산(CDMO)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번 개정으로 진통제와 감기약 아세트아미노펜 최대 분량은 1200㎎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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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서울아산병원 교수팀, 간암·간종양 로봇 절제 100례 시행
서울아산병원은 김지훈 간이식·간담도외과 교수팀이 간암이나 간종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로봇 간 절제술 100례를 달성했다고 13일 전했다. 로봇 간 절제술은 복부에 직경 8㎜ 구멍 4개를 내고 로봇 팔을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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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B세포 림프종 CAR-T 치료제 ‘예스카타주’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3일 B세포 림프종에 대한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chimeric antigen receptor) 치료제인 ‘예스카타주(악시캅타젠실로류셀)’를 허가했다. CAR-T 치료제는 환자의 T세포를 유전적으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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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정부 5개년 국정 청사진 공개…“바이오헬스·필수의료·돌봄 강화”
정부가 인공지능(AI)과 바이오 등 미래 신산업을 육성해 저성장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지역·필수·공공의료를 강화하고, 희귀·난치질환 등 취약 분야 지원 확대에도 나선다.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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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멕시코 IFA와 461억 규모 ‘마이오키’ 공급 계약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근육 생성 기능성 펩타이드인 ‘마이오키(MyoKi)’를 멕시코 IFA 셀틱스에 공급하는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전했다. 계약 규모는 총 3329만달러(한화 약 461억원)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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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치의제도범국민운동본부, ‘일차의료 강화 특별법안’ 국회 논의 촉구
90여 개 시민단체·소비자단체·의료계 등이 참여한 주치의제도범국민운동본부가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발의한 ‘일차의료 강화 특별법안’의 국회 논의를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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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엠텍, 한국노바티스 ‘렉비오’ 개원가 유통 총판 담당
의약품 온라인 유통 플랫폼 기업인 블루엠텍은 한국노바티스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렉비오’(성분명 인클리시란나트륨)의 국내 개원가 유통 마케팅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번 계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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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뒤처진 규제…비대면진료 정합적 설계 이어져야 [기고]
비대면진료는 이제 특정 상황에 한정된 대안이 아니다. 직장인, 육아맘,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 생활환경이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는 일상적 의료 행위다. 병원 접근이 물리적으로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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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노바메이트’ 흥행 힘 받는 SK바이오팜…CNS 파이프라인 확대 속도
SK바이오팜이 자체 개발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명 엑스코프리)가 올해 미국 시장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성장 모멘텀을 키우고 있다. 회사는 세노바메이트의 흥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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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내년 장기요양보험 적정 보험료율 중요”…9월 이후 결정
정부가 내년 장기요양보험 수가와 보험료율을 9월 이후 발표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스란 제1차관 주재로 ‘2025년 제4차 장기요양위원회’를 개최했다. 복지부는 ‘노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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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수당 13세 미만으로 확대…요양병원 간병비 부담 30%로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현재 8세 미만에서 2030년 13세 미만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환자가 100% 부담하는 요양병원 간병비는 중증 환자의 경우 30% 이내로 줄어들 전망이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대통령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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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내달 그레이브스병 장기치료 데이터 공개”
한올바이오파마는 파트너사인 이뮤노반트가 오는 9월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리는 ‘미국갑상선학회’를 통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토클리맙(HL161BKN)의 그레이브스병 임상 2상 치료중단 후 6개월 유지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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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평택 바이오플랜트, 식약처 GMP 실사 무결점 통과
한미약품은 바이오의약품 생산기지 평택 바이오플랜트가 올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실시한 의약품 제조소 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정기 실태조사를 무결점으로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한미약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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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은폐로 5년간 건강보험 328억원 누수…23만건 적발
산업재해가 발생했는데도 산재보험이 아닌 건강보험으로 진료를 받다가 적발된 사례가 지난 5년 반 동안 23만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사업주가 산재 발생에 따른 불이익을 피하고자 고의로 은폐하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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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인력 수급추계위 첫발…2027년 의대 정원 논의
필요 의사 인력 수급 규모를 추계하는 수급추계위원회가 12일 첫발을 뗐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서울 중구 T타워에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 1차 회의를 열고 향후 운영 일정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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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유전·희귀 비뇨기암 클리닉’ 개소
서울아산병원이 희귀 및 유전성 비뇨기암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심층적으로 관리하는 전문 클리닉 ‘유전성·희귀 비뇨기암 클리닉’을 최근 개설했다. 클리닉은 비뇨기종양 전문 의료진의 심층 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