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번엔 크루즈다…6년 만 돌아온 ‘오케이 마담2’ 8월 개봉
‘오케이 마담’ 후속편 ‘오케이 마담2’가 8월12일 개봉을 확정했다. 배급사 CJ CGV는 1일 이같이 밝히며 론칭 포스터와 론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오케이 마담2’는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행 중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액션이다. 포스터 정중앙은 레전드 요원 출신 꽈배기 맛집 사장 미영으로 분한 엄정화가 차지했다. 그의 압도적인 눈빛이 분위기를 장악한다. 열정은 넘치지만 백수인 미영의 남편 석환 역을 맡은 박성웅의 존재감도 돋보인다. 과거 미영의 동료 철...
![김민하 “화려하지 않지만”…‘하나 코리아’, 진정성 담은 탈북민 정착기 [쿠키 현장]](/data/kuk/image/2026/06/26/kuk20260626000303.460x260.0.jpg)
김민하 “화려하지 않지만”…‘하나 코리아’, 진정성 담은 탈북민 정착기 [쿠키 현장]
![임수정 프로듀서 데뷔, 왜 ‘그림자 아이’였을까 [쿠키 현장]](/data/kuk/image/2026/06/25/kuk20260625000352.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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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덕희’ 라미란이 스스로를 일으킨 순간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은 피해자가 한 통의 제보전화를 받고 범죄 조직의 총책을 검거하는 데 일조하는 이야기. 영화보다도 더 극적인 실화가 작품으로 탄생했다. 배우 라미란이 주연을 맡은 영화 ‘시민덕희&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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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칼립스로 향한 마동석의 복합 액션…‘황야’
배우 마동석이 액션의 새 지평을 연다. 16일 서울 종로6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LL층 그랜드볼룸에서 넷플릭스 새 영화 ‘황야’(감독 허명행)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서는 배우 마동석을 비롯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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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4’, 韓 시리즈물 최초 베를린 영화제 초청
영화 ‘범죄도시4’(감독 허명행)가 한국영화 시리즈 작품 최초로 베를린에 간다. 16일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와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범죄도시4’는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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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2부’ 류준열의 ‘최선론’
2년 전 여름, 배우 류준열은 생각에 잠겼다. 그에게 갑작스레 날아온 부진한 성적표가 촉발시킨 고민이었다. 단순히 성과가 좋지 않아서가 아니다. 작품을 마칠 때마다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던 그는,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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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2부’, 개봉 첫 주 1위…2위와 격차 2배 벌려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가 개봉 첫 주 정상에 올랐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12~14일) ‘외계+인 2부’는 관객 48만280명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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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과 사랑으로 ‘외계+인 2부’ 보살폈죠”
시작은 2004년 영화 ‘범죄의 재구성’이었다. 주인공만 다섯인 영화는 파격이었다. ‘타짜’, ‘전우치’, ‘도둑들’, ‘암살’에 이르기까지 화려한 작품이 그의 이력을 수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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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2부’ 이틀째 정상…‘서울의 봄’ 뒷심 이어가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외계+인 2부’는 6만920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 16만8405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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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 김성규가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
의와 불의의 싸움, 이 중심에 선 준사(김성규)는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을 관통하는 인물이다. 왜군이던 준사는 이순신 장군의 신념에 매료돼 나라를 등진다. ‘한산: 용의 출현’(감독 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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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여서 놀라운 피해자의 극복 성장기, ‘시민덕희’
실화를 유쾌하게 풀어낸 영화 ‘시민덕희’(감독 박영주)가 관객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11일 서울 한강로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시민덕희’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상영 종료 후 열린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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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날 9만명 본 ‘외계+인 2부’, 실관객 반응은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가 베일을 벗고 관객과 만났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외계+인 2부’는 개봉 첫날 9만4446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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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의 호불호를 넘어라…‘외계+인 2부’
외계인이 침공한 2022년 대한민국, 이안(김태리)은 외계 대기물질 하바의 폭발을 막기 위해 신검을 찾고자 고려시대로 향한다. 잃어버린 썬더(김우빈)를 만나 신검과 함께 돌아오려는 그를 외계 죄수 자장(김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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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신작 ‘미키17’ 3월 개봉 취소
봉준호 감독 새 영화 ‘미키 17’ 개봉이 잠정 연기됐다. 이 영화는 애초 오는 3월 공개될 예정이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배급사 워너브라더스는 ‘미키 17’ 개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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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2부’ 김태리 “해내야겠다는 마음으로”
배우 김태리는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를 특별한 경험으로 기억한다. 한 작품을 이토록 오랜 기간 붙들던 경험은 여러 경력을 가진 그에게도 흔치 않은 일이었다. 3년 전 촬영한 작품을 두 차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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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펜하이머’ 제친 ‘패스트 라이브즈’, 오스카 청신호
한국계 캐나다인 셀링 송 감독이 연출한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가 전미 비평가협회 작품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9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영화 비평가 약 60명으로 구성된 전미 비평가 협회 투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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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D-1 ‘외계+인 2부’, 박스 지각변동 이뤄낼까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가 판세를 뒤집을 수 있을까.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5분 기준 ‘외계+인 2부’는 예매율 39.5%를 기록하며 실시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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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심 잃은 ‘노량: 죽음의 바다’, 왜?
14일 만에 100만명이 증발했다. 개봉 첫 주말 126만명에서 셋째 주말 26만명으로 관객 수가 줄어든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이야기다. 이순신 3부작의 마침표를 찍는 작품인 만큼 일찌감치 많은 관심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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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 송 ‘패스트 라이브즈’ 美 골든글로브 수상 불발
한국계 미국인 감독 셀린 송이 연출한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가 미국 골든글로브 5개 부문 후보로 올랐지만 수상하진 못했다. 8일(한국시간) 골든글로브 측에 따르면 ‘패스트 라이브즈’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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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카빌·매튜 본, ‘아가일’로 2월 내한
슈퍼맨으로 유명한 배우 헨리 카빌이 내한한다. 4일 유니버설 픽쳐스에 따르면, 영화 ‘아가일’(감독 매튜 본) 감독과 배우들이 오는 18일 한국을 찾아 이틀간 팬들과 만난다. 이번 내한에는 매튜 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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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서울의 봄’ 꺾은 ‘위시’, 평점 80점대 머물러
박스오피스 지형도가 15일 만에 바뀌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영화 ‘위시’(감독 크리스 벅, 폰 비라선손)가 11만25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