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 2026학년도 정시 1351명 선발”…모집단위·군 변화 확인 필요
건국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1351명을 선발한다. 정원 내 모집인원은 1208명으로 가군 416명, 나군 566명, 다군 226명이다. 정원 외 전형에서는 기초생활및차상위 64명, 농어촌학생 79명 등 143명을 모집한다...
-
‘소원을 빌어봐’ 빛으로 채운 하늘길
서울 마포구가 합정 하늘길 일대에 소원트리와 빛거리를 조성하고 현장 참여형 ‘소원볼 이벤트’를 오는 2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바라는 대로 이뤄져라’를 주제로 한 해를 뜻깊게 ...
-
한강버스 직접 타보니 ‘가성비 따진 설계 맞나?’ [현장로그]
도시 교통난 완화를 위해 서울시가 도입한 수상 대중교통 ‘한강버스(수상택시형)’가 정작 시간 효율과 접근성에서는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 실제 운행 시간과 이용 편의를 비교해보면, 초기 구상과 현실...
-
“내가 쓴 리포트인데 AI가 썼다고?”…학생 잡는 ‘오판독기’ [AI의 습격]
대학가에서 벌어진 AI 커닝 논란이 이제 ‘AI 판독기’ 문제로 옮겨붙었다. 생성형 AI 사용이 확산되면서 대학에서 AI 판독기 도입은 점차 늘고 있지만, 기술적 한계로 인한 오판 사례가 잇따르며 미검증 기술...
-
“지하철 교통대란 피했다”…서울지하철 1노조 임단협 극적 타결, 파업 철회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사 간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이 노조의 파업을 목전에 두고 극적으로 타결됐다. 이로써 지하철은 정상 운행된다. 공사와 제1노조인 민주노총 소속 서울교...
-
[속보] 서울지하철 1노조 임단협 타결…파업 철회
서울지하철 1노조 임단협 타결…파업 철회...
-
서울지하철 1노조 오늘 첫차부터 파업…노사 임단협 결렬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1노조와 사측의 막판 협상이 결렬돼 12일 첫차부터 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다. 서울시는 대체 인력을 투입해 출근길 최대한 지하철 정상 운행을 유지한다는 방침...
-
광주대표도서관 매몰자 추가 수습…2명 사망·2명 실종
광주대표도서관 건설 현장 붕괴 사고의 인명피해가 2명 사망으로 늘었다. 광주소방본부는 11일 오후 8시13분쯤 매몰자 1명을 숨진 채 발견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2시53분부터 이 매몰자에 대한 구...
-
서울 1~8호선 파업 D-1, ‘인력 충원’ 왜 쟁점인가
서울교통공사 1~8호선 노조가 12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감축된 인력 규모와 안전 영향 평가를 둘러싼 논쟁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공사는 올해만 약 800명의 정원을 줄였고, 신규 채용도 중단된 상태다. 연말 ...
-
‘4명 매몰’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얽힌 철근·콘크리트 잔해에 구조 난항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 붕괴로 작업자 4명이 매몰된 가운데, 아직 구조하지 못한 3명에 대한 구조 작업이 뒤엉킨 철근과 대량의 콘크리트 잔해로 인해 난항을 겪고 있다. 11일 소방당국 설명에 따르면 이번 사...
-
한강버스 안전규정 위반 28건 적발...행안부, 서울시에 개선 권고
한강버스가 선착장 안전관리 절차조차 마련하지 않는 등 다수의 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드러나 행정안전부로부터 개선 권고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한강버스의 항로(28.9km), 선박(7척), 선착장(7개소), 비상대응...
-
문형배도 우려한 ‘내란전담재판부’…사흘간 사법개편 공청회 마무리
여권이 추진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법안에 대한 법조계의 우려가 공청회 마지막 날 집중적으로 쏟아졌다. 대법관 증원 방안과 상고심 운영 방식 등 사법개편 핵심 쟁점에서도 의견이 갈리며, 법조·학계...
-
윤성명 조선대 교수, ‘제20회 동북아생물보전대상’ 수상
동북아생물다양성연구소는 11일 오후 6시30분 서울올림픽파크텔 아테네홀에서 제20회 동북아생물보전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올해 수상자로는 무척추동물 분류학자인 조선대학교 윤성명 교수가 선정...
-
총신대, 외국인 유학생 정착 돕는 ‘CSU 글로벌 프렌즈’ 출범…교계 맞손
총신대학교는 교단 산하 교회들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정적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CSU 글로벌 프렌즈’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총신...
-
경찰 ‘통일교 금품’ 23명 전담팀 구성…본격 수사 착수
경찰이 11일 정치권 인사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수사할 23명 규모의 특별전담수사팀을 꾸리고 본격 수사에 들어갔다.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 내에 설치된 전담팀은 조은석 특별검사팀 파견에서 복귀한 박창...
-
“한강버스엔 예산 쏟고 지하철 안전은 뒷전?”…시민단체, 서울시 비판
서울 지하철 1~8호선 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서울교통공사 노조를 지지하며 서울시에 안전 인력 충원을 촉구했다. 서울지역 400여개 노동·시민사회단체는 11일 오전 서울시 중구 시청...
-
‘박사방’ 조주빈, 미성년자 성폭행 징역 5년 추가…총 47년 4개월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텔레그램 대화방인 ‘박사방’에 유포해 징역 42년을 확정받고 복역 중인 조주빈(29)에게 징역 5년 형이 추가로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대법관 노태악)는 11일 아동·청소년의 ...
-
정당 현수막 75장으로 살펴본 ‘정치의 언어’
파란 바탕 위 노란색으로 ‘대장동’ 글씨가 한가운데 진하게 박혀 있다. 주변에는 ‘조작기소·집단항명’, ‘몸통’, ‘일당’, ‘먹튀’, ‘범죄자’ 같은 단어 조각이...
-
[속보] ‘박사방’ 조주빈,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징역 5년 추가 확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