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김윤덕·오세훈 8개월 만에 회동…주택 정책 현안 논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만나 주택 정책 현안을 논의했다. 24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김 장관과 오 시장은 이날 오전 회동을 갖고 주택시장 상황과 주택 공급 확대를 비롯한 부동산 정책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두 사람이 공식 회동을 가진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당시 두 사람은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약 90분간 오찬을 함께하며 부동산 현안을 논의했다. 회동 직후에는 기자들과 만나 서울시와 국토부가 주택 공급 안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국장급 소통 채널...

IPARK현대산업개발, 2분기 영업이익 1227억원…전년 동기比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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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상제 개편 앞두고 ‘막차’ 되나…아크로 드 서초 31일 청약
분양가 상한제 개편을 앞두고 ‘막차 단지’로 꼽히는 서울 서초구 ‘아크로 드 서초’가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제도 개편 이전 공급 물량이라는 점과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가가 맞물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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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로 간판 바꾼 HDC현산…자체개발 앞세워 ‘플랫폼 전환’
HDC현대산업개발이 사명을 ‘IPARK현대산업개발’로 변경하고, ‘넥스트(Next) 서울원’ 등 자체 개발사업을 앞세워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창립 50주년을 계기로 ‘건설사’에서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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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선착순 계약 진행…계약금 5% 적용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입지와 상품성을 기준으로 수요가 선별되는 흐름이 나타나는 가운데,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이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2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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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안동 옥동 첫 ‘더샵’…4월 분양
포스코이앤씨가 경상북도 안동시 옥동 일대에 조성하는 ‘더샵 안동더퍼스트’를 오는 4월 분양할 예정이다. 안동 핵심 주거지로 꼽히는 옥동에서 처음 공급되는 ‘더샵’ 브랜드 단지로, 지역 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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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 나선 건설사들, 신사업 발굴·안전경영 강화에 방점
건설사들이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안전 경영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2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20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시작으로 24일 GS건설, 25일 DL이앤씨, 26일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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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이미지 모두 잡은 KCC건설…지난해 영업이익 36%↑
KCC건설은 지난해 영업이익 883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올해도 정부 발주 사업 등을 기반으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CC건설은 지난해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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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재산 17억1591만 원 신고…1년 새 2억↑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7억원 이상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신고액보다 2억원 이상 증가한 수치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관보에 공개한 2026년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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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보유세’ 언급에 시장 술렁…“매물 풀라는 신호”
이재명 대통령이 보유세 인상을 시사하는 듯한 발언을 내놓으면서 관련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즉각적 인상에는 선을 긋고 있지만, 시장에서는 매물 유도를 위한 신호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전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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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m 연약지반도 넘는다…대우건설, 가덕도신공항 ‘자신감’ 배경
난공사로 꼽히는 가덕도신공항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대우건설의 자신감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연약지반과 해상 매립이 결합된 고난도 사업임에도, 축적된 해양 토목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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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서 배제…“신뢰 높일 수 있어”
이재명 대통령이 주택·부동산 정책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다주택 공직자를 배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문가들은 정책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는 평가와 함께 일률적인 배제가 오히려 정책의 현실성을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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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아파트 전월세 갱신계약 48%…이달 50% 돌파
서울 아파트 전월세 계약에서 갱신계약 비중이 48.2%까지 늘어났다. 특히 이달에는 50%까지 확대됐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 분석에 따르면, 올해 1~3월 서울 아파트 전월세 계약 가운데 갱신계약 비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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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개혁·공급 확대 맞물린 LH…사장 공백 장기화 우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인사가 늦어지고 있다. 주택 공급 확대 등 핵심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만큼 조속한 선임이 필요한 상황이다. 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LH는 지난해 10월 이한준 전 사장이 면직된 이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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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이어 한강벨트까지…성동·동작 집값 하락 전환
강남3구에서 시작된 아파트 가격 조정 흐름이 한강벨트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성동구와 동작구 집값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19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3월 셋째 주(16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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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가격 상승에…강남3구·용산 집값 흔들리나
공시가격 상승으로 보유세 부담이 크게 늘었다. 특히 지난해 집값이 급등했던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에서는 인상폭이 두드러진다. 이에 따른 집값 하락 여부를 두고 시장의 전망은 엇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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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시가격 9.16%↑…서울 18.67% ‘두 배 급등’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9.16% 상승한 가운데 서울은 18.67% 올라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1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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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 계열사 20곳 지정자료서 누락…공정위, 정몽규 회장 고발
에이치디씨(HDC)가 기업집단 지정자료에서 계열사 20곳을 누락한 혐의로 정몽규 회장이 검찰에 고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HDC의 동일인인 정몽규 회장이 지난 2021~2024년 기업집단 지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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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원2구역 재개발 ‘안갯속’…시공사 갈등에 수사 변수까지
상대원2구역 재개발 사업이 시공사 교체를 둘러싼 갈등과 수사 변수까지 겹치며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사업 과정에서 법적 분쟁 가능성과 공사비 상승 우려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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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증여 연령대 변화…50·60대 증여 늘었다
지난달 서울 부동산 증여가 증가한 가운데, 연령대별로는 50~60대 비중이 확대되며 증여 시점이 앞당겨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16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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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지난해 실적 개선 뚜렷…올해도 성장 노린다
동부건설이 지난해 영업이익 606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동부건설은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올해도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부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