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외교

22일부터 2027년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접수…학업·취업 일정 맞춰 직접 선택
병무청이 오는 22일부터 2027년도 육군 현역병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1회차 접수를 시작한다. 입영 희망자는 학업이나 취업 등 개인 일정에 맞춰 입영일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지역별 접수 일정이 다르고 선착순으로 마감되는 만큼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8일 병무청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올해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현역 복무 대상으로 판정받은 2007년생과 대학(원) 재학 또는 휴학으로 입영을 연기한 사람, 국외 장기체류로 입영이 연기된 사람이다. 접수는 지방병무청별로 일정...

韓-나토, ‘조달 기본협정’ 협상 개시…靑 “연 15조원 방산시장 진출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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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김용현 ‘합참 패싱’ 정황 포착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군령 최고 책임자인 김명수 합동참모본부 의장(해군 대장)을 건너뛰고 군사작전을 직접 지시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이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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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방사청, ‘데이터 분석 및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병무청은 방위사업청, 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추진한 공공데이터 분석 및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12일 오송생명과학단지 후생관에서 개최했다. 병무청에 따르면 이날 진행한 시상식에선 공모전 결과 각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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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 병력 45만명으로 감소…사단급 이상 17개 부대 사라져
군 병력이 45만명대까지 감소하면서 사단급 이상 부대 17곳이 해체되거나 통합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국방부와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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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관세 협상 때 ‘韓 국방비 GDP 3.8%로 증액 요구’ 검토”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달 말 타결된 한미 무역 협상 과정에서 한국에 국방 지출을 국내총생산(GDP)의 3.8% 수준으로 늘릴 것을 요구하려 했던 정황이 포착됐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9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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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푸틴과 15일 알래스카서 회담”…우크라戰 분수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오는 15일(현지시간) 알래스카에서 회담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매우 고대하던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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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동맹국 선박 규제 완화 법안 발의…‘마스가’ 탄력 기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과의 협력 등을 통해 조선업 재건을 추진하는 가운데 미 의회에서 동맹국을 해운 관련 일부 규제에서 예외로 두는 법안이 발의됐다. 애드 케이스(민주·하와이)·제임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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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매체 “李대통령 이달 말 방미 전 방일 추진”
한국과 일본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이달 말 일본 방문을 조율하고 있다는 일본 매체 보도가 나왔다. 8일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이 대통령이 이달 하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차 방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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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서열 1위’ 공산당 서기장, 11년 만에 韓 국빈 방문…李대통령과 11일 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1일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정상회담을 한다.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의 방한은 2014년 응우옌 푸 쫑 당시 서기장이 이후 11년 만이다. 8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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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UFS 야전훈련 일부 9월로 연기한다
한국과 미국이 오는 18~28일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떄 치르는 야전훈련 중 절반에 가까운 20여 건을 9월로 연기한다. 한미 군 당국은 7일 오전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공동 브리핑을 통해 올해 UFS연습 일정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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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K1 계열 전차 전술모의훈련장비 성능개선 완료
방위사업청은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으로 육군과 해병대에서 운용 중인 K1 계열 전차 전술모의훈련장비(TMPS)의 성능개선을 완료했다. 7일 방사청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전력화된 TMPS 장비는 K1 계열인 K1, 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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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오는 25일 열린다…李대통령, 트럼프 만나 대미 투자 구체화할 듯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오는 25일 한미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한국과 미국 정부가 최종 조율을 마치고 조만간 이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대면 정상회담을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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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군 장병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 확대 방안 검토
행정안전부가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군 장병 사용처 확대 방안을 검토 중이다. 5일 강원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군 장병이 실제 주둔하는 지역에서도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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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韓조선 전문인력의 美 파견’ 방안…관세 협상서 높은 평가”
한미 관세 협상을 마치고 귀국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우리나라 조선 전문 인력의 미국 파견 카드가 협상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미 조선협력 ‘마스가(MASGA) 프로젝트’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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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채일 국방홍보원장 직위해제…강요죄 등 수사의뢰
국방부가 국방일보 편집권 남용 및 폭언 등의 신고를 받은 채일 국방홍보원장을 직위 해제했다. 국방부는 4일 “감사결과에 의거, 국방부는 국방홍보원장이 국가공무원법상 성실의무 및 품위유지의무를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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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군, 대북 확성기 오늘 철거… “긴장완화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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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귀국 “한미정상회담 이달 안 넘길 것, 확고한 한미 연합 재확인”
조현 외교부 장관이 취임 후 첫 방미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확고한 한미 연합 대응태세를 다시 확인했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한미정상회담의 구체적인 날짜는 확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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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 단골’ 폴란드, 2030년 독·프·이·영 합친 전차 보유량보다 많아져
최근 몇 년간 한국산 무기를 대거 수입하고 있는 폴란드가 이번 K2 전차 2차 공급계약 체결로 오는 2030년 독일·프랑스·이탈리아·영국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전차를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2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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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수출 투자 세제지원 확대…연구개발 세액 최대 30% 공제
방위사업청은 ‘글로벌 공급망 진입 및 안정화 기술’을 ‘신성장·원천기술’에 추가해 연구개발과 시설 투자 비용까지 세제 지원을 확대키로 1일 밝혔다. 글로벌 공급망 진입·안정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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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비 넘기고 '안보'로…국방비 증액·주한미군 역할 조정 테이블 오르나
한미 무역 협상이 타결되면서 2주 안에 개최될 한미 정상회담에 관심이 쏠린다. 이 가운데 국방비 증액 등 안보 분야는 31일 발표된 통상 합의 사항에 포함되지 않아, 정상회담에서 관련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