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외교

22일부터 2027년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접수…학업·취업 일정 맞춰 직접 선택
병무청이 오는 22일부터 2027년도 육군 현역병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1회차 접수를 시작한다. 입영 희망자는 학업이나 취업 등 개인 일정에 맞춰 입영일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지역별 접수 일정이 다르고 선착순으로 마감되는 만큼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8일 병무청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올해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현역 복무 대상으로 판정받은 2007년생과 대학(원) 재학 또는 휴학으로 입영을 연기한 사람, 국외 장기체류로 입영이 연기된 사람이다. 접수는 지방병무청별로 일정...

韓-나토, ‘조달 기본협정’ 협상 개시…靑 “연 15조원 방산시장 진출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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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함, 폴란드에 무상 양도 추진…8조원 ‘오르카 프로젝트’ 수주 지원 본격화
정부가 올해 말 퇴역하는 우리 해군의 첫 잠수함 ‘장보고함’(1200t급)을 폴란드에 무상 양도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폴란드가 진행 중인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 ‘오르카 프로젝트’에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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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위법한 지시 안 따른다”…공무원·군인 모두 ‘위법 지시 거부권’ 명문화
정부가 공무원과 군인 모두에게 ‘위법한 명령을 거부할 수 있는 권한’을 명확히 보장하는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공직사회와 군에서 헌법적 가치와 법치 원칙을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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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함 진수…국산 기술 집약한 3600t급 최신예 호위함 첫선
해군과 방위사업청은 25일 경남 고성 SK오션플랜트에서 3600t급 울산급 Batch-Ⅲ 3번함 ‘전남함(FFG-831)’의 진수식을 거행했다. 구형 호위함(FF)과 초계함(PCC)을 대체할 차세대 주력 전투함으로, 국산 기술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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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장관, 스웨덴·노르웨이 연쇄 방문…K-방산 북유럽 협력 확대 시동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북유럽 우방국인 스웨덴과 노르웨이를 방문해 국방·방산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 국방부는 안 장관이 26일부터 29일까지(현지시각) 두 나라를 잇달아 공식 방문한다고 25일 밝혔다.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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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튀르키예는 혈맹 관계…원전·방산·바이오 실질 협력 강화”
튀르키예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튀르키예는 ‘형제의 나라’이며, 양국은 혈맹 관계”라며 방산, 원전, 인프라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이를 실질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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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하늘의 암살자’ 무인기 ‘리퍼’, 임무 중 군산 앞바다서 추락
주한 미 7공군의 ‘엠큐-9’(리퍼) 다목적 무인기가 지난 24일 오전 4시35분쯤 전북 군산시 옥도면 말도리섬 앞바다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사고는 리퍼가 군산 공군기지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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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책임연구원, ‘2025 자랑스러운 기품원인’ 선정
국방기술품질원(기품원)은 2025년 ‘자랑스러운 기품원인(人)’으로 김상엽 책임연구원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책임연구원은 1990년 입사 이후 35년 동안 기품원에서 근무하며 자주국방 역량 강화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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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헌법존중 정부혁신 TF’ 출범…안규백 장관 직접 지휘
국방부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군·공무원·군무원의 불법 관여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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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장관, 35사단 신병교육대 방문…“실전훈련·드론전력 강화가 군 미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0일 육군 제35사단 신병교육대대를 방문해 교육훈련 현장을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특히 장관은 ‘실전적인 훈련을 통한 전투감각 배양’과 ‘드론전력 기반 신병 교육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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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장보고-II 잠수함 성능개량·방산기술보호 인재 양성 동시 추진
방위사업청이 해군 주력 전력의 전투능력 향상과 방산기술보호 전문인력 양성에 착수하며 국방 역량 강화에 나섰다. 방사청은 20일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장보고-II급(1800t) 잠수함 성능개량 사업의 체계개발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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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위원회, 北인권결의안 만장일치 채택⋯정부 “실질적 개선 위해 협력”
북한의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인권침해를 규탄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이 유엔총회 산하 인권문제 담당 위원회에서 21년 연속 채택됐다. 우리 정부는 “북한의 실질적인 인권 개선을 위해 국제사회와 협력하겠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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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UAE, 군수품 정부품질보증 협력 강화…중동 방산 협력 확대 기대
국방기술품질원(기품원)이 아랍에미리트(UAE) 방산품질기관 TQC와 군수품에 대한 ‘정부품질보증 협정(GQAR)’을 체결하며 중동 지역 방산 협력을 한층 강화했다. 기품원은 18일(현지시각) UAE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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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2025년 국방 표준화 발전 세미나’ 개최…AI·우주 표준체계 강화 방안 논의
방위사업청이 18일 대전 KW컨벤션에서 ‘2025년 국방 표준화 발전 세미나’를 열었다. 이자리에서 방사청은 AI·우주 분야 등 첨단기술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국방 표준화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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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포항서 실전형 합동상륙훈련… “어떤 상황에도 대응 태세 갖췄다”
해병대가 해군과 함께 포항 일대에서 대규모 합동상륙작전을 전개하며 상륙군의 실제 작전 수행능력과 합동 전력 운용 태세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15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25년 호국합동상륙훈련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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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오늘 UAE대통령과 정상회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에 앞서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 대통령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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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UAE, 아프리카·유럽·중동 진출 베이스캠프…경제공동체로 발전해야”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아프리카, 유럽, 중동으로 진출하는데, UAE가 베이스캠프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아부다비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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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남북군사회담 제안…“한반도 긴장 완화”
우리 군이 북한에 비무장지대(DMZ) 내 군사분계선(MDL)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군사당국회담을 공식 제안했다. 김홍철 국방정책실장은 17일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 회담 제안 담화’에서 “북한군이 DM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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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北에 남북 군사회담 전격 제안…대통령실 “MDL 표식 유실로 인식 차이…우발 충돌 방지 필요”
군이 17일 비무장지대(DMZ) 내 군사분계선(MDL) 기준선 설정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남북 군사당국회담을 북한에 공식 제안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제기된 남북회담 제안으로, 최근 DMZ 일대에서 빈번히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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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방부, 북한에 남북 군사회담 제안…“군사분계선 기준선 설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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