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임신하면 챙길 정부 혜택, 이제 더 쉽게
이달 말부터 입원 중이거나 거동이 불편한 임산부도 가족을 통해 정부 지원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임신·출산 지원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임신·출산 관련 서비스 통합처리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 오는 3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가장 큰 변화는 정부24 ‘맘편한 임신’ 서비스의 대리신청 허용이다. 맘편한 임신은 엽산제·철분제 지원,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에너지바우처, KTX·SRT 할인 등 임신 관련 서비스를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정부24 통합 서비스다. 개정 규정에 따르면 지금까...

공공기관 경평 ‘우수’ 15곳 ‘미흡 이하’ 16곳...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해임 건의
![“비싼데 먹을 데가 없다”…길어진 정부청사 점심 줄 [쿡~세종]](/data/kuk/image/2026/05/22/kuk20260522000115.460x260.0.jpg)
-
“산업부 산하기관 도덕적 해이 심각”…교육훈련비로 개인물품 10억원 넘게 구매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공공기관의 임직원들이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지급된 교육훈련비로 태블릿PC, 무선이어폰 등 개인물품을 구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오세희 의...
-
국정자원 시스템 25% 회복…정부, 복구작업 총력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 화재로 마비된 행정정보시스템의 4분의 1이 복구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국정자원 화재에 따른 정부 정보시스템 장애 12일째인 7일 오후 6시 기준 복구율은 25.2...
-
국정자원 화재 12일째…647개 중 159개 복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중단된 정부 행정정보시스템의 복구율이 24%를 넘겼다. 전체 647개 시스템 가운데 159개가 정상화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화재 발생 12일째인 7일 오후 1시 기준...
-
국정자원 화재 11일째…시스템 복구율 24.2%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마비된 행정정보시스템 647개 중 1등급 업무 22개를 포함한 157개가 복구됐다. 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국정자원 화재로 정부 정보시스템 장애 11일재인 이날 저...
-
“행정서비스 정상화 4주 소요”...96개 시스템 전소, 국민 불편 장기화 우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화재로 전국 곳곳에서 행정서비스가 멈췄다. 주민등록등본 발급부터 우체국 금융거래까지 국민 불편이 속출하고 있다. 정부는 전소된 96개 시스템을 대구센터로 이전·재구축...
-
국가 전산망 먹통 되자…‘네이버·다음’이 국민 안내 맡는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사태로 국가 전산망 기능이 사실상 마비되면서, 정부가 민간 플랫폼 ‘네이버’과 ‘다음’에 대국민 공지를 의존하는 이례적인 상황이 벌어졌다. 공공시스템이 ...
-
[속보] “국정자원 화재, 연소 확대되면서 배터리팩 384개 소실”
“국정자원 화재, 연소 확대되면서 배터리팩 384개 소실”...
-
[속보] “국정자원 화재, 오전 6시30분 초진 후 8시40분쯤 재발화…소화전으로 진압”
“국정자원 화재, 오전 6시30분 초진 후 8시40분쯤 재발화…소화전으로 진압”...
-
김민석 총리 “모바일 신분증 사용 차질 우려…신속한 복구 힘쓸 것”
김민석 국무총리는 27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전산실 화재로 정부 업무시스템이 마비된 데 대해 “불편을 겪으실 국민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
-
정부 “국정자원 화재로 정부 업무시스템 647개 가동 중단”
전날인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에 있는 전산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정부 업무시스템 647개가 가동이 중단된 것으로 파악됐다.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브리...
-
정부, 8월 호우피해 복구에 869억 투입...융자 등 추가 혜택도 제공
정부가 800억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8월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에 신속히 나선다.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사유시설은 주택 3536동, 농·산림작물 881ha, 농경지 30ha, 소상공인 2429개 업체 등 ...
-
2차 소비쿠폰 22일부터 신청…“URL 클릭 주의”
소득 하위 90% 국민에게 지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이 22일부터 시작된다. 행정안전부와 금융당국은 지급 절차와 함께 스미싱 피해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행안부에 따르면 이번 2...
-
공정위원장 첫 일성에 재계 술렁...국회선 산업부 난타 [쿡~세종]
“착취·사익편취는 엄벌하겠다” 주병기 신임 공정거래위원장의 강경한 취임 일성에 세종 관가가 술렁였다. 추석 민생 대책과 농촌 활력 정책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회 대정부질문에서는 탈탄소·...
-
‘4년 연임 개헌’…이재명 정부, 123대 국정과제 확정
4년 연임 개헌 등 이재명 정부가 향후 5년간 역점을 두고 추진할 국정 과제 123건이 확정됐다. 정부는 16일 국무회의에서 지난달 13일 국정기획위원회가 제안한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과 이...
-
공정위, AI 업무혁신 전담팀 신설...효율적 행정서비스 구현
공정거래위원회 업무에 AI 시스템이 도입된다. 공정위는 민원·사건처리 등 핵심 업무 전반에 AI를 본격 도입·확산하기 위하여 ‘AI 업무혁신 전담팀’을 꾸려 이번달 15일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
-
정부 부서 이전 혼란…분주한 장관들 [쿡~세종]
이번 주(9월 8~12일) 세종 관가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과 부처 이전 등이 큰 화두였다. 환경부는 기후·에너지 정책을 총괄하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을 공식화했다. 해양수산부는 연내 부산 이...
-
김성환 “화석연료 줄이고 재생에너지 확대”…기후에너지환경부 비전 제시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을 공식화하며, 화석연료 감축과 재생에너지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예고했다. 신규 댐 건설과 4대강 보 등 수자원 관리 정책에 대해선 전면 재검토를 시사...
-
일자리 기대 vs 규제 폭탄…‘슈퍼부처’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정부가 지난 7일 확정한 정부조직 개편안 중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환경부를 기후·에너지 정책까지 아우르는 부처로 확대하고, 기재부와 산업부가 갖고 있던 권한을 대거 이...
-
‘세금으로 갚는 빚’ 적자성 채무 2029년 1360조…4년간 440조 늘어
국가가 국민 세금으로 갚아야 할 ‘적자성 채무’가 올해 926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2029년에는 1362조원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4년 만에 440조원 가까이 불어나는 셈이다. 8일 기획재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lsq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