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수 기자가 쓴 기사

박용찬 “투표용지 횡령 사건 철저 규명해야”…국민의힘, 선관위 책임론·특검 요구 확산
국민의힘 인사들이 6·3 지방선거 당일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개표 지연 문제를 둘러싸고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가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은 이번 사태를 단순한 ‘투표용지 부족 사건’이 아닌 ‘투표용지 횡령 사건’으로 규정하며 선관위의 전면적인 진상 조사를 요구했다. 박 위원장은 “이번 사태를 ‘투표용지 부족 사건’이라고 부르는 것은 사안의 본질과 중대성을 축소하는 표현”이라며 “유권자에게 지급되어야 ...

이재명 정부 2기 내각 구상… ‘두 번째 여성 총리’ 탄생 주목

-
北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 개막…열병식 예행연습도 본격화
북한 최대 정치행사인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가 19일 평양에서 개막했다. 당 대회와 맞물려 대규모 열병식 준비 정황도 위성사진을 통해 포착됐다. 북한 노동신문은 20일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가 2월 19일 혁...
-
여야, 尹 무기징역에 극한 충돌…민주 “선처” vs 국힘 “1심일 뿐”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정치권이 격렬히 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최저형 선처”라며 항소와 사법개혁을 촉구한 반면, 국민의힘은 “아직 1심”...
-
육·해·공군 사관학교 첫 통합임관식…신임 소위 558명 탄생
육·해·공군 사관학교 졸업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처음으로 통합임관식을 치른다. 국방부는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2026년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
-
[속보] 장동혁 “李 대통령 재판 즉시 재개해야”
...
-
[속보] 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방안 내각에 검토 지시
...
-
[속보] 장동혁 "尹 무기징역 선고, 안타깝고 참담해"
...
-
北 9차 당대회 개막… 중·러 축전 속 ‘전략 공조’ 부각, 김정은은 경제 집중
북한 노동당 제9차 당대회가 19일 평양에서 개막한 가운데, 중국과 러시아가 잇따라 축전을 보내며 북·중·러 간 전략적 협력 구도를 재확인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개회사에서 핵·대미 및 대남 ...
-
주한미군 F-16 서해 출격에 中 맞대응…한밤 공해 상공서 미·중 한때 대치
주한미군이 서해상에서 대규모 공중 훈련을 실시하던 중 중국이 전투기를 대응 출격시키면서 미·중 전력이 한반도 인근 공해 상공에서 한때 대치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20일 복수의 군 소식통에 따르면 주...
-
우원식 “尹 무기징역, 내란은 국민이 막아…감경은 아쉬운 판단”
우원식 국회의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데 대해 “내란이 실패한 것은 준비 부족이 아니라 국회와 국민의 저항 덕분”이라며 감경 판단에 아쉬움을 표했다. 우 의장은 판...
-
[속보] 李대통령 "담합행위 시장 영구 퇴출 적극 검토해야"
...
-
국방부 “비행금지구역 재설정해도 대비태세 차질 없어…훈련용 드론은 제외”
국방부가 군사분계선(MDL) 일대 비행금지구역 재설정과 관련해 군사 대비태세에 영향이 없도록 보완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단·군단급 무인기(UAV)는 적용 대상이 되지만, 훈련용 드론은 제외...
-
4·19혁명 주도 일민 이기택 선생 10주기 추모제 20일 개최
국가보훈부는 4·19혁명을 주도한 일민 이기택 선생의 서거 10주기 추모제가 오는 20일 서울 강북구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일민이기택선생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추모제...
-
[속보] 유튜브 장애 해결…"모든 플랫폼 문제 정상화"
...
-
“설 민심은 변화 요구”…채현일, 정원오 서울시장 적임자론 부각
설 연휴 기간 지역 주민들을 만난 채현일 국회의원이 서울시장 선거와 관련해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공개 지지하며 “이제 서울도 바꿀 때”라고 강조했다. 채 의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
-
北, 9차 노동당 대회 개최 임박…대표증 수여·금수산 참배로 분위기 고조
북한이 이달 하순 개최를 예고한 조선노동당 제9차 당대회를 앞두고 대표증 수여식과 금수산태양궁전 참배를 진행하며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 사례에 비춰볼 때 수일 내 대회가 개막할 가능성이 ...
-
해병대사령관, 설날 맞아 서해 NLL 최전방 우도·말도 방문…장병 격려
주일석 해병대사령관(겸 서북도서방위사령관)은 설날인 17일 서해 북방한계선(NLL) 최전방 접적 부대인 우도경비대와 말도소초를 방문해 작전대비태세를 점검하고 해군·해병대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해...
-
與 소장파 “배현진 징계는 자해행위”…지도부에 전면 중단 촉구
국민의힘 초·재선 중심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가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배현진 의원 당원권 정지 1년 결정과 관련해 “선거를 앞두고 자해행위를 하고 있다”며 지도부를 향해 모든 징계 ...
-
장동혁 “한동훈, 이제 우리 당원 아냐”…배현진 징계 논란 확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앞두고 “당 대표로서 입장 표명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동훈 전 대표의 역할론에 대해서는 “이제 우리 당원...
-
채현일 “퇴출·철거는 남 몫, 공은 가로채기?”…오세훈에 책임론 제기
채현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을 둘러싼 공방과 관련해 “행정의 전후 맥락을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채 의원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 시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