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가 쓴 기사

교보 신창재 회장 차남, SBI저축은행 상무 승진…미래전략 총괄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의 차남인 신중현 씨가 SBI저축은행에서 미래 사업 전략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SBI저축은행은 최근 임원 인사를 통해 신중현 시너지팀장을 상무로 승진시켰다. 신 상무는 이번에 신설된 미래성장실장도 함께 맡는다. 미래성장실은 시너지팀과 미래비전팀으로 구성된 조직이다. SBI저축은행의 본업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사업 발굴, 디지털 혁신 로드맵 수립, 글로벌 협업 체계 구축 등을 담당한다. 회사는 미래성장실을 중심으로 교보생명그룹과 협업을 확대하고 그룹 차원...
![은행서 보험 가입 막히던 이유…‘25%룰’ 왜 풀릴까 [알경]](/data/kuk/image/2026/07/02/kuk20260702000341.460x260.0.jpg)
은행서 보험 가입 막히던 이유…‘25%룰’ 왜 풀릴까 [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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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손해보험협회
◇승진 <부서장> △경영지원부장 류종원 △소비자보호부장 이용섭 <팀장> △보험사기조사부 자동차조사팀장 강아현 △판매채널전략부 자율규제팀장 최영제 ◇전보 △공익업무부장 박승호 △판매채널전략부장 최동욱 △중부지역본부장 박기준 △동부지역본부장 김원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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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라이프
◇ 신규선임 <부사장> △고객혁신그룹장 박재우 <상무> △커뮤니케이션본부장 김성재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이성일 <부서장> △FC상품팀장 임지련 △GA상품팀장 송주영 △GA영업추진팀장 정성찬 △홍보팀장 류지훈 △보험리스크관리팀장 조재광 △DX기획팀장 김영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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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가맹점 대표 개인정보 19만건 유출…개인정보위 신고
신한카드는 일부 가맹점 대표자의 휴대전화번호가 외부로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안은 공익 제보를 계기로 드러났다. 23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회사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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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보험료 내년 평균 7.8% 인상
보험업계는 내년 실손의료보험 보험료의 전체 인상률 평균이 7.8%로 산출됐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5년간 실손의료보험 보험료 인상률 평균(보험료 기준 가중평균)인 연평균 9.0%와 비교하면 1.2%포인트 낮은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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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홀딩스, 교보생명 지분 확대…금융당국 승인 완료
일본 금융그룹 SBI홀딩스가 교보생명 지분 20% 이상 취득과 관련한 금융당국의 승인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지분 확대 절차에 들어가면서 양사 간 전략적 협력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SBI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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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JT저축은행, 성남서 지역아동 위한 문화행사 진행
JT친애저축은행은 계열사인 JT저축은행과 함께 22일 성남시 바른아트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와 아동 80여 명을 초청해 ‘제8회 아주 행복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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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에도 커지는 태아보험…손해율은 부담
아이를 낳기 전부터 보험을 준비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저출산 기조 속에서 ‘한 명을 낳더라도 철저히 대비하자’는 부모들의 인식 변화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21일 쿠키뉴스가 국회 정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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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임직원 나눔 물품 기부…ESG경영 실천
SGI서울보증은 지난 18일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통해 모은 나눔 물품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물품 기부는 SGI서울보증이 지난 4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진행한 ‘2025년 하반기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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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MG손보 계약이전 정리…필요시 수천억 투입”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경영 부실로 관리 중인 MG손해보험 사태와 관련해 “고객 피해를 막기 위해 계약 이전 방식으로 정리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부족한 자금은 예보가 투입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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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시장 안정 나선 한국은행…외환건전성 부담금 한시 면제
한국은행이 외환시장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한시적인 규제 완화와 각종 인센티브를 시행하기로 했다. 한은은 19일 오전 임시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외환건전성 부담금을 내년 1월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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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수색 받는 ‘한국은행’…관봉권 제조·보관 확인
검찰의 이른바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19일 한국은행에 대해 수색·검증영장을 집행했다. 특검팀이 지난 6일 수사 개시를 선언한 이후 외부 기관을 상대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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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흑자 복귀에 M&A 기대↑…시장 재편 속도 내나
저축은행 업계가 부실 정리와 비용 부담 완화에 힘입어 흑자 기조를 회복하고 있다. 업황 안정 흐름과 규제 완화를 계기로 내년 인수합병(M&A) 시장이 한층 활기를 띨 것이라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19일 저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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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생명 대표에 김대현·김형표 내정
태광그룹이 18일 2026년 계열사 대표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김대현 흥국생명 대표는 흥국화재 대표로, 김형표 흥국생명 경영기획실장은 흥국생명 대표로 각각 내정됐다. 김대현 흥국화재 대표 내정자는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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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 청구 간소화 시행에도…의료기관 참여율 왜 ‘반쪽’ 일까
#서울에 사는 40세 A씨는 2019년 자궁내막증 수술을 받은 이후 6개월마다 검진을 받아왔다. 검진 때마다 실손의료보험금을 청구하려면 병원에서 진료비 영수증과 세부내역서를 발급받아 휴대전화로 촬영한 뒤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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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연금 상품이라 들었는데”…금감원, 종신보험 오인 가입 주의
종신보험을 저축이나 연금 상품으로 잘못 인식해 가입했다는 소비자 민원이 계속되고 있어 금융감독원이 주의를 촉구했다. 금융감독원은 18일 최근 접수·처리된 실제 민원 사례를 분석해 보험 모집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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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저축은행 인수 숨통 트인다…정기 적격성 심사 면제
금융위원회는 금융지주회사에 대해 상호저축은행법상 정기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면제하는 내용을 담은 상호저축은행법 시행령 개정안이 1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금융지주회사는 금융지주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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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오너 3세’ 신중하, 그룹 인공지능 전환 총괄 맡는다
교보생명 ‘오너 3세’인 신중하 상무가 그룹 차원의 인공지능(AI) 전환(AX)을 이끄는 중책을 맡게 됐다. 교보생명은 15일 정기 인사를 통해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의 장남인 신중하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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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할부 넘어서라”…캐피탈 업계에 던져진 생산적 금융 과제
캐피탈업계가 자동차 할부·리스 중심의 전통 ‘소비금융’ 모델에서 벗어나 산업 설비와 혁신기업을 지원하는 ‘생산적 금융’으로 역할 전환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단순한 소비 자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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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스테이블코인·AI는 위기이자 기회”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은 여신전문금융업권이 단순한 수익 창출을 넘어 국민경제를 떠받치는 ‘생산적 금융’의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테이블코인 법제화와 인공지능(AI) 확산 등 기술 환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