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훈 기자가 쓴 기사

건양대의대 연구팀, ‘일차섬모가 신생아 체온유지’ 세계 첫 규명
건양대 의대 연구팀이 신생아 체온을 유지하는 핵심 기관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30일 건양대병원에 따르면 병리학교실 이정의·이혜승 교수 연구팀이 갈색지방세포의 ‘일차섬모(Primary cilia)’가 단순한 세포 구조물이 아니라 신생아 에너지 대사와 체온 유지를 조절한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일차섬모에 이상이 생기면 갈색지받의 열 생성 기능이 저하되고 체온 유지에 실패해 신생아 생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또한 일차섬모가 케톤체 대사를 조절해 체온 생...

대전 교사 10명중 7명 “교육활동 침해·악성민원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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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전 대전시의장, “서구의 미래 책임지는 설계자 되겠다”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이 정치 경험과 시정 경험을 내세우며 오는 6월 지방선거 서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의장은 15일 오전 대전시의회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축적된 정치 경험과 풍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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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행정통합땐 시·도교육청도 통합해야”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 일부 예비 교육감후보들이 '복수 교육감제'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대전교육청과 충남교육청도 통합해 하나의 교육청으로 운영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전교육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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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 신규 참여대학 모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이 대학과 함께 지역 기반의 창의적 예비창업자 공동 육성에 나선다. 소진공은 로컬 및 융·복합적 소양을 갖춘 지역 기반 예비창업자 양성을 위해 1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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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대학혁신사업단 대전권 사립대 연합 성과공유회
한남대 대학혁신사업단은 14일 오후2시 유성ICC컨벤션홀에서 대전권 사립대학들과 연합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우수 성과 공유를 통한 공동 성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성과공유회엔 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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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규 구청장, “세무서 신설, 세정수요 많은 대덕구에 설치해야”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전에 신설을 추진하고 있는 세무서와 관련해 세정수요가 가장 많은 대덕구에 '대덕세무서'(가칭)를 신설하는 게 타당하다고 밝혔다. 최 청장은 14일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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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2026학년도 편입학 경쟁률 4.83대 1 기록
건양대가 2026학년도 편입학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260명 모집에 1257명이 지원하여 평균 4.8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별로 일반편입은 197명 모집에 975명이 지원해 4.95대 1을, 학사편입은 32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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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통합 교육계 의견 반영되도록 교육부가 역할 해달라”
대전·충남교육감은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교육공동체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교육부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설동호 대전교육감과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13일 세종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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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통합하더라도 대전· 충남교육감 각각 선출해야”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대전·충남 교육감 출마예정자들이 "대전충남통합 지자체가 출범하더라도 ‘복수 교육감제’로 운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전과 충남 교육감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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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외국인 빵지순례용 ‘58개 마을빵집 영문지도’ 발행
대전 동구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관내 빵집 투어를 하루 있도록 마을빵집 영문지도를 발행했다. 이는 지난해 제작한 마을 빵집 지도 ‘빵빵도시 대전 동구’의 호응에 힘입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영문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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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 10명 중 9명 “청소년 중독문제 심각하다” 응답
대전시민의 90%가 청소년들의 중독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전시의회가 대전거주 만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로 청소년 중독문제가 지역사회 전반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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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홍보 명예 서포터즈 21명 위촉 [자치구소식]
SNS 통해 서구의 매력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 수행 대전 서구는 12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대전 서구 홍보 명예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하고 위촉장 수여와 함께 서포터즈의 역할과 활동 방향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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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통합 특별법 국힘이 제출한 원안 존중하라”
국민의힘 소속 대전시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의 대전충남통합 특별법 졸속 추진을 규탄하고 국힘이 제출한 원안을 존중하라고 촉구했다. 이금선, 이효성, 정명국, 이중호, 송인석, 이한영, 김영삼 의원은 12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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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장 출마 예정 송상영, ‘민생 우선 15대 공약’ 발표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대전 서구청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송상영 더민주대전혁신회의 공동대표가 '민생 우선 15대 공약'을 발표하고 선거전에 나섰다. 송 대표는 12일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회견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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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인구 지속적으로 늘고 대전서 가장 젊은 도시로
대전 유성구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생산인구 비율도 대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국적인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도 유성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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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캄보디아 다운트리댐 착공 7년만에 준공
계룡건설은 캄보디아에서 수주한 다운트리댐 공사를 착공 7년만에 성공적으로 준공했다고 9일 밝혔다. 다운트리댐은 캄보디아 북서부 바탐방주 다운트리강 상류에 위치한 사력댐으로 2018년 캄보디아 수자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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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사건, 검찰 즉각적인 공소취소 촉구”
더불어민주당 대전지역구 의원들은 "이재명 대통령 사건을 당장 검찰이 공소취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범계, 장철민, 장종태 의원 등 민주당 대전지역구 의원들은 7일 오후 대전시의회 로비에서 '이재명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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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에서도 폭발 위험 없는 ‘차세대 리튬 반고체전지’ 개발
충남대와 전남대 공동 연구팀이 높은 온도에서도 폭발 위험 없이 안전하게 작동하는 차세대 반고체전지 기술을 개발하고 초미세 공간 속 리튬 이온의 움직임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충남대 신소재공학과 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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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미래 대비한 창의융합 교육정책 중점 추진”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2026년엔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 교육'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설 교육감은 7일 오전 신년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대전교육은 학생들이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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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통합 주체는 대전시민과 충남도민이어야”
이은권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찬성하지만 정치권 위주의 졸속 추진은 반대한다"고 분명히 했다. 이 위원장은 7일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회견을 갖고 "대전충남 통합의 주체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