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필 기자가 쓴 기사

천안시청에 주택관리사가 왜 근무하지?
천안시청 공동주택과에는 민간 주택관리사 4명이 임기제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통상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직을 수행하는 주택관리사가 시청에 있는 이유는 뭘까. 공동주택 민원 해결을 돕기 위해서다.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개별 민원은 ‘해당 관리사무소나 입주자대표회의에서 해결하지 않나’ 하며 의아해 할 수 있다. 그러나 시에 따르면 시청 대표전화로 아파트 개별 민원을 호소하는 시민이 많다. 또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위원회(입대위)가 서로의 갈등을 조정 의뢰할 때가 적지 않다. 천안 인구 70만명 ...

아산시립합창단이 선보인 ‘합창뮤지컬’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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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합친 인구 110만명 넘었다
천안시와 아산시가 지난해 각각 인구 70만명, 40만명을 돌파했다. 두 도시는 새해를 맞자마자 ’인구 증가세’를 보도자료 등으로 자축하고 있다. 아산시는 19일 기념행사까지 열기로 했다. △천안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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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연말까지 공무원 당직제 없앤다
아산시가 충남 시·군 가운데 최초로 본청과 직속·사업소, 읍면동을 모두 포함한 기존 당직제도 전면 폐지를 추진한다. 시는 오는 2월 1일 자로 보건소·농업기술센터·수도사업소·평생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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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학교법인·기업 ‘추징’ 지방세 31억원
천안시가 지난해 법인 세무조사를 통해 30억원 이상의 은닉 세원을 찾아내 추징했다. 추징된 곳은 학교법인, 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 등이었다. 시는 13일 지난해 248개 법인을 대상으로 지방세 세무조사를 실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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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기업들, 美 CES 2026서 ‘두각’
천안시와 아산시가 관내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세계 최대 정보기술·가전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국제 경쟁력을 높였다. 두 도시는 이달 초 CES 2026이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등을 방문, 중부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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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새해 아파트 분양 ‘맞대결’
천안·아산에서 새해 아파트 신규분양 대결이 붙었다. 대결 지역은 분양시장서 관심을 받는 천안 성성동과 아산 탕정면이다. 천안 성성동은 호수공원 중심으로 아파트 분양이 집중적으로 이뤄지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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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세계유산도시 부여군 문화콘텐츠산업 돕는다
상명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 부여군의 문화콘텐츠산업과 미래신사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섰다. 상명대는 12일 부여군청에서 부여군과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충남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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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독사 위험군 ‘공영 장례’ 도입
천안시가 고독사 위험군을 대상으로 ‘공영 장례' 절차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영 장례는 대상자가 특정인을 장례주관자로 지정할 때, 그는 애도주관자(명예상주)로 장례식에 참여해 추모 역할만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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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지중해마을 ‘문화관광형시장’ 공모 선정
아산시 지중해마을 골목형상점가가 2026년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2년간 최대 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지중해마을을 중심으로 한 골목상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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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발해버린 2025년 ‘천안 10대뉴스’
천안시가 지난해 말 온라인 시민투표로 ‘2025년 천안시 10대뉴스’를 선정하고도 발표 않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미발표 배경에는 천안시선거관리위원회 ‘권고’가 있었다. 시는 지난해 11월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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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승계산성은 한성백제 중요 지방거점
아산에서 한성백제(BC18년~475년) 시기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산성이 확인됐다. 아산시는 12일 "최근 ‘아산 승계산성’발굴 조사에서 전형적인 백제 판축기법 축성을 확인했고, 당시 최고 지배층이 소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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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필의 視線] 준공 3년째 ‘텅빈’ 아파트…천안시는 애탈 일 없다
지난해 중앙언론의 가장 큰 관심을 끈 천안시 뉴스는 뭘까. 인구 70만 돌파, K-컬처박람회, 흥타령춤축제, 천안삼거리공원 재개장…. 그 어느 것도 아니었다. 천안동남구청 인근에 지은 ‘e편한세상 천안역&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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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문학관 7월 개관…서북구문화원 10월 신축이전
천안시가 오는 7월 천안시립문학관을 개관하고, 10월에는 천안서북구문화원을 신축 이전한다. 천안시립문학관은 지상 5층 연면적 827㎡ 규모로 천안문학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사진·영상 자료 전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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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시정 최우선은 민생회복”
아산시가 2026년을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을 동시에 완성해 가는 전환의 해로 규정하고, 시정 전반의 중점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시는 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신년 언론브리핑을 열고, 2025년 주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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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글로컬대학 사업 본격화
순천향대가 AI의료융합 산업분야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모집정원 640명의 ‘AI의료융합혁신교육원’을 설립했다. 이는 AI의료융합 분야를 중심으로 한 대학 전반의 학사구조 혁신 일환이다. AI의료융합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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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백제 탕정성’ 역사문화권사업 최종 선정
‘아산 읍내동 산성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이 국가유산청 공모 2026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아산시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 동안 총사업비 133억원으로 본격적인 읍내동산성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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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소셜미디어 ‘시민 서포터즈’ 모집
천안시가 시민의 시선으로 천안을 알릴 ‘2026년 천안시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시민 서포터즈를 통해 시의 주요 정책과 축제, 관광지 등 다양한 시정 소식을 창의적인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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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구 40만시대’ 열렸다
아산시 인구가 40만명을 돌파했다. 2004년 20만명, 2014년 30만명을 넘어선 이후 10년 10개월만이다. 지난해 1월 인구 39만3766명에서 시작해 매달 500~600명가량씩 늘어나 12월 31일 기준 인구 40만명을 기록했다. 아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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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스타트업 찾고 키우기 ‘진심’
천안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업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시는 2022년부터 4년간 미래 유니콘 기업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해 400여 개의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고 11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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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천안 ‘호두과자 본점’ 사진 발견…1934년 학화 원조설 ‘흔들’
천안호두과자 원조를 명확히 밝히는 사진이 향토사학자 임명순씨에 의해 최근 공개됐다. 1931년 발행 신문에 실린 이 사진으로 그동안 ‘학화호두과자’ 측이 주장해온 ‘1934년 원조설’이 흔들리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