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4차유행 '주춤'…신규 확진자 1073명

경기 393명- 서울 296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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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유수인 기자 = 국내 코로나19 4차 유행이 다소 주춤한 가운데 19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1000명대 을 약간 넘는 수준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048명, 해외유입 사례는 25명이 확인돼 총 1073명 발생했다. 

지역별 국내 발생 현황을 보면, 경기 393명, 서울 296명, 인천 88명, 충북 42명, 경북 41명, 충남 39명, 부산 38명, 대구 34명, 경남 19명, 전북과 전남 각각 14명, 대전 15명, 강원 7명, 제주 5명, 광주 3명 발생했다. 울산과 세종에서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외유입 사례는 필리핀 4명(외국인 수 4명), 파키스탄 1명, 러시아 2명(2명), 베트남 1명, 일본 2명(2명), 몽골 1명, 미국 12명(1명), 페루 1명, 에티오피아 1명(1명) 등이다. 

이에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4만4518명(해외유입 1만4865명)으로 늘었다. 

이날 위중증 환자는 344명, 사망자는 2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689명(치명률 0.78%)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651명으로 총 31만3432명(90.98%)이 격리 해제돼, 현재 2만8397명이 격리 중이다. 

suin92710@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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