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태안군 어촌계도 군의 정책에 전적으로 환영하며 유지·관리에 있어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번 시범양식은 해수부 공모를 통해 예산을 확보했다.
태안 연안의 대표 양식품종인 바지락이 지난 2024년에 고수온이 56일간 이어지며 일부 어장에서 대규모 폐사가 발생하는 등 어업인 피해가 컸다.
군이 더위에 강한 품종인 동죽과 가무락, 백합 등을 오는 10월 3개 해역에 살포하며 다변화를 통해 어업 양식의 강화에 나선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