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는 13일 시청 시민홀에서 5개 구청장과 행정과장, 55개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도로 확장과 주민편의시설 개선 등 현장 건의사항이 제시됐으며, 강 시장은 관련 부서의 신속한 검토와 추진을 지시했다.
창원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갱신…국제 공신력 재확인
시는 2021년 첫 인증 이후 아동 권리 기반 행정체계 구축, 아동의회 운영, 원탁토론회 개최, 관련 조례 개정 등 아동 참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강기윤 시장은 “모든 아동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기윤 시장, 취임 후 첫 기업 방문…LG스마트파크 찾아 제조혁신 점검
강 시장은 AI와 빅데이터, 디지털트윈 등이 적용된 생산공정을 둘러본 뒤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속적인 투자와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강 시장은 “기업이 마음껏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 행정을 펼치고, 제조혁신 성과가 지역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창원시·NC다이노스, 상생 협력 강화…“지역경제 활성화 함께”
강기윤 시장은 지난 8일 시청에서 이진만 NC다이노스 대표이사와 만나 기존 협의사항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구단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프로야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구단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