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부서 방문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군정 운영 방향을 직원들과 직접적으로 공유하고, 군민의 소리를 직원을 통해 듣는 기회로 삼았다.
첫 방문지인 환경관리센터에서는 생활폐기물 처리 실태를 직원 구내식당을 방문해 공직자들과 함께 식사하며 거리감을 좁혀갔다.
윤희신 군수는 “군민 생활이 나아지기 위해선 이를 뒷받침하는 행정의 개선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라며 “정기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