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6일 (4)
박문성 “축구협회, 책임 안 지고 눈치 안 본다” [쿠키포토]

박문성 “축구협회, 책임 안 지고 눈치 안 본다” [쿠키포토]

승인 2026-07-08 14:49:01 수정 2026-07-08 17: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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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8일 국회에서 진행된 ‘위기의 한국축구 진단과 대안’ 긴급토론회에서 기조발언하고 있다.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8일 국회에서 진행된 ‘위기의 한국축구 진단과 대안’ 긴급토론회에서 기조발언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운영 체계 개선과 한국 축구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하는 ‘위기의 한국축구 진단과 대안’ 긴급토론회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됐다.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은 기조발언에서 축구협회를 향해 “책임을 안 지는 걸 떠나서 눈치도 안 본다”며 “정몽규 회장같은 사람을 4선 이상 하도록 만드는 일은 더 이상 못 하게 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박문성 해설위원을 비롯해 정진설 서울시축구협회장, 이상기 전 프로축구선수, 서영길 전 프로축구 김포 FC 대표이사 등이 토론자로 나서 한국 축구 개혁을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참석자들이 8일 ‘위기의 한국축구 진단과 대안’ 긴급토론회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8일 ‘위기의 한국축구 진단과 대안’ 긴급토론회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8일 국회에서 진행된 ‘위기의 한국축구 진단과 대안’ 긴급토론회에서 기조발언하고 있다.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8일 국회에서 진행된 ‘위기의 한국축구 진단과 대안’ 긴급토론회에서 기조발언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8일 국회에서 진행된 ‘위기의 한국축구 진단과 대안’ 긴급토론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8일 국회에서 진행된 ‘위기의 한국축구 진단과 대안’ 긴급토론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8일 국회에서 진행된 ‘위기의 한국축구 진단과 대안’ 긴급토론회에서 기조발언하고 있다.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8일 국회에서 진행된 ‘위기의 한국축구 진단과 대안’ 긴급토론회에서 기조발언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8일 국회에서 진행된 ‘위기의 한국축구 진단과 대안’ 긴급토론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8일 국회에서 진행된 ‘위기의 한국축구 진단과 대안’ 긴급토론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이 8일 국회에서 진행된 ‘위기의 한국축구 진단과 대안’ 긴급토론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이 8일 국회에서 진행된 ‘위기의 한국축구 진단과 대안’ 긴급토론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8일 국회에서 진행된 ‘위기의 한국축구 진단과 대안’ 긴급토론회에 참석해 있다.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8일 국회에서 진행된 ‘위기의 한국축구 진단과 대안’ 긴급토론회에 참석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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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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