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창신대학교, 돝섬해피랜드와 돝섬 반려해변 환경정화 활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봉사단 20여 명과 함께 해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반려해변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특정 해변을 맡아 정기적인 정화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펼치는 해양환경 보전 프로그램이다.
협약에 따라 창원특례시는 행정 지원을 맡고, 창신대학교는 학생 봉사단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해양환경 보호 캠페인을 추진한다. 돝섬해피랜드는 현장 운영 지원과 참여자 편의 제공에 협력한다.

김만기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역 대학과 기업, 행정기관이 함께 해양환경 보전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협약”이라며 “앞으로도 돝섬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양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