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지난 20일 경기도 이천시 두번째 자이(Xi) 아파트인 ‘이천자이 더 리체’ 견본주택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단지는 이천시 증포 도시개발구역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7개동 전용면적 84~120㎡ 총 558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216가구, 84B㎡ 92가구, 84C㎡ 90가구, 84D㎡ 35가구, 101㎡ 35가구, 120㎡ 90가구로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가까이 이마트 이천점을 비롯해 이천중앙로 문화의거리, 관고시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증신로, 이섭대천로, 성남이천로 등과 인접해 있으며, 인근으로 중부고속도로 서이천IC, 영동고속도로 이천IC, 성남이천로가 있다. 또한 단지 앞 버스정류장에서 잠실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광역버스와 시내버스 노선이 운영된다.
전용 84㎡A·C·D와 전용 101㎡는 4-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이뤄져 있으며, 특히 전용 84㎡D와 전용 101㎡는 3면 개방형의 특화설계가 적용되는 게 특징이다. 탑상형 설계가 적용되는 전용 84㎡B는 안방 대형드레스룸이 조성되며, 전용 120㎡는 5-Bay 판상형 맞통풍에 4룸 구조로 설계된다.
단지 안에는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라운지, 탕이 있는 사우나 등이 조성된다. 스카이라운지도 조성돼 차를 즐길 수 있는 시설과 교보문고 북큐레이션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100% 지하주차 단지로, 세대당 약 1.6대의 주차공간과 전체 35% 이상을 확장형 주차공간으로 조성한다. 개별세대 창고도 제공된다.
청약일정은 10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8일이며, 당첨자 정당계약은 19~21일 진행된다. 이천시 및 수도권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년 이상 경과하고, 면적 및 지역별 예치 기준금액을 충족하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지며, 유주택자 및 세대원도 청약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이천시 송정동 106-39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6년 8월 예정이다.
이천=김정국 기자 renovatio81@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