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오는 25일부터 11월 17일까지 노인 감염취약시설인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만여 명의 장기요양요원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예방 접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장기요양요원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로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물리치료사 등이다.
지원대상은 만 50세 이상 64세 이하 인천시 현업종사 장기요양요원으로 인천 거주에 한하며 관내 장기요양기관에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사람이다.
고연령과 경력순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4가 독감 백신 무료접종이 지원된다.
인천=이현준 기자 chungsongha@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