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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한수원, 영동양수발전소 1·2호기 주기기 공급계약 外 금호석유화학 [기업IN]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영동양수발전소 1·2호기 주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금호석유화학은 중증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보장구 지원 사업을 전개했다. 두산에너빌리티, 한수원과 영동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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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정 공정위원장 “데이터, 전략 자산 급부상…정책연구로 공정 경쟁 지원”
“지난해 생성형 AI 시장 정책연구에 이어 올해 ‘데이터와 경쟁’ 정책연구를 통해, 자유롭고 공정한 경쟁의 기반이 마련되도록 지속 지원하겠습니다.” 한기정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은 20일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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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으로 강제 이동”…방통위, 납치광고 사실조사 돌입
방송통신위원회가 이용자들의 불편을 유발한다고 지적받는 쿠팡의 이른바 ‘납치광고’에 대해 사실조사에 착수했다. 방통위는 쿠팡의 전기통신사업법 상 금지 행위 위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사실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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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 누구”…애경산업, 인수전 흥행 기대감
애경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애경산업의 인수 예비입찰이 19일 마감되며 새 주인 찾기가 본격 궤도에 올랐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애경산업은 경영권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을 마무리했다. 애경산업 매각을 주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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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부 시대, 에너지 전환 위한 정책 논의 본격화돼야”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신설될 예정인 기후에너지부에 발맞춰 각 산업별 세부 에너지 정책이 동반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에너지전환포럼과 위성곤 국회의원실은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기후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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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공사·광해광업공단 경평 낙제점, 에너지 공기업 지난해 성적표 보니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등 화력발전의 마무리를 맡고 있는 대한석탄공사와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올해 경영평가(2024년도분)에서 나란히 낙제점을 받았다. 한국전력을 비롯한 발전자회사들은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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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비핵심 수처리 사업 매각…개편 속도
롯데케미칼이 비핵심사업을 매각하며 에셋라이트와 사업구조 개편에 속도를 낸다. 롯데케미칼은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내 위치한 연면적 5775m² 규모의 수처리 분리막 생산공장을 시노펙스멤브레인에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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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벌꿀 되고 ‘설탕’벌꿀 안 돼…양봉업계 “소비자 기만” 반발
정부가 꿀벌에게 설탕물을 먹여 생산한 ‘사양벌꿀’에 ‘설탕’ 문구를 표시하지 않고, 꽃에서 채취한 벌꿀에 ‘천연’ 문구를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한 데 대해 양봉업계가 난색을 표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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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모빌리티 기술인력 신규 채용…“자동차 생산 등 3개 부문”
현대차가 하반기 기술인재 채용을 실시한다. 현대차는 전동화를 비롯한 미래 산업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모빌리티 기술인력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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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국내 호텔 첫 프리미엄 골프 연습장 개장…스포캉스 리조트 본격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국내 호텔 최초로 프리미엄 골프 연습장 ‘워커힐 골프클럽’을 21일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골프를 중심으로 테니스, 수영 등과 연계한 올인원 프리미엄 스포츠 라이프 플랫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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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실무, 책만 봐선 몰라요”…천강, 산단 신재생 실무자 ‘맞춤 교육’
교육전문기업 ‘천강’은 산업단지 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실무자 대상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6주간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질적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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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공정거래조정원 교육 도입…현장 준법의식 강화
남양유업이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공정거래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임직원 대상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시행한 ‘클린컴퍼니 대리점분야 특별 교육&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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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한 질주, 강력한 진화…현대차 ‘디 올 뉴 넥쏘’ 7년 만의 귀환 [시승기]
“수소차 시장에서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전용 모델 개발을 과감히 결정했다. 그 결과, 2018년 넥쏘를 선보였고, 7년 만에 상품성과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디 올 뉴 넥쏘를 출시하게 됐다” (김호중 현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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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도 안사요” 명동 상인의 한숨…숫자만 회복된 中관광객, 소비는 ‘불발’ [현장+]
“명동 관광지 면세점이나 보세 화장품 가게도 코로나 이전에 비해 매출은 비교도 못하게 낮죠. 유커들이 다시 들어와서 명동 상권에 예전처럼 생기가 돌았으면 좋겠어요.” 한동안 얼어붙었던 한중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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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스라엘戰에 커지는 韓존재감… 중소기업도 ‘K-방산 열차’ 탑승할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이란-이스라엘이 충돌하면서 글로벌 안보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기술력을 앞세운 한국 방위산업, 이른바 ‘K-방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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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 영업 재개설 솔솔…선 긋는 SKT, 일부선 ‘88만원 장려금’ 기지개
SK텔레콤의 해킹 사고 이후 유심 교체 작업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이르면 20일부터 유심 신규 영업이 전면 재개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그러나 SK텔레콤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며 확대 해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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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분쟁조정위, SKT 집단분쟁조정 4건 중 2건 개시…“개인정보위 처분 전 일시정지”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는 SK텔레콤을 상대로 신청된 집단분쟁조정 4건 중 2건에 대해 개시를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개인정보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분쟁조정위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의결했다. 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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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배달 수수료 0원’ 카드 꺼낸 배민…상생 신호탄 될까
배달의민족이 연간 최대 1000억원 규모의 상생 지원에 나선다. 1만 원 이하 소액 주문에 수수료를 면제하는 방식으로, 수수료 구조상 불리한 입점 업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다. 업계는 정치권 중재로 마련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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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인, 제품 안전 및 품질 관리 강화…올해 시험 250만건 목표
온라인 패션 리테일 기업 쉬인(SHEIN)이 제품 안전성과 품질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혀다. 쉬인은 올해 제품 안전 및 품질 테스트 건수를 전년 대비 25% 늘린 250만건으로 확대하고, 이를 위해 약 1500만달러를 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