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대웅제약, AI 헬스케어 서비스 ‘상벨’ 구축 협력…주거 단지로 확대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를 병원 밖 주거 공간으로 확대한다. 대웅제약은 AI 기반 만성질환 합병증 조기 스크리닝 전문 기업인 아크와 함께 프리미엄 AI 헬스케어 라운지 ‘상벨(SANVEL)’의 건강관리 서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상벨’은 아파트 커뮤니티 내 조성되는 프리미엄 AI 헬스케어 라운지 서비스로, 입주민이 단지 내 라운지에서 건강 상태를 측정하면 AI 기반 분석을 통해 건강 위험 신호와 인근 의료 서비스 등을 안내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협약에 따르...

비보존제약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 보급 확대 요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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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바이오파마, 보툴리눔 톡신 중국 첫 물량 선적
휴온스바이오파마가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의 중국시장 공략을 위한 1차 물량을 선적한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중국 협력사인 아이메이커테크놀로지의 100% 유통 자회사와 보툴리눔 톡신 공급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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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피스·에피스넥스랩, 지투지바이오와 비만약 개발 협력
삼성에피스홀딩스의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비만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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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교섭 결렬…단체행동 카드 만지작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노동조합은 이날 사측과의 교섭이 최종 결렬됐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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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회생안에 뿔난 소액주주들…“금감원, 피해조사 나서야”
회생 절차가 진행 중인 동성제약의 운명을 결정할 관계인 집회가 오는 18일로 예정된 가운데, 태광산업·유암코 컨소시엄이 투입하기로 한 1600억원의 자금 구조를 두고 우려가 나오고 있다. 소액 주주들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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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유럽 제약사와 2796억 규모 CMO 계약 체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럽 소재 제약사와 약 2796억원(1억8895만달러)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해당 계약은) 지난해 8월 체결됐으나 당시 계약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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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표준치료로 떠오른 ‘신약 병용요법’…건보 급여 체계는 ‘제자리’
최근 항암 치료는 단일 약제를 사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서로 다른 기전을 가진 혁신 신약을 병용하는 치료 전략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그러나 관련 제도와 급여체계가 이를 충분히 뒷받침하지 못해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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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DA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셀트리온 “임상 비용 최대 25% 절감”
셀트리온이 주요 파이프라인의 개발 비용 절감과 기간 단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해외 규제기관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와 관련한 규제 완화 정책을 연이어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셀트리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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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바이오 전시회에 첫 한국관…세계 2위 제약시장 공략
중국 최대 바이오 박람회에 한국관이 처음 세워졌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공동으로 ‘BIO China 2026’ 박람회에 국내 21개사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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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치료 패러다임 바뀌는데”…낡은 급여체계에 가로막힌 ‘파드셉’ 병용요법
고령 암환자가 증가하며 ‘병용요법’이 항암 치료의 핵심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지만, 건강보험 급여체계가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제도적 한계로 인해 환자의 신약 접근성이 보장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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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키트루다 SC’ 조성물 美 특허 등록…“지식재산권 보호”
알테오젠이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피하주사(SC) 제품 관련 조성물 특허를 미국 특허청에 등록했다. 알테오젠은 이번 특허 등록으로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ALT-B4’(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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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BMA 2026’ 참가…“CDMO 기술 경쟁력 인정”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 11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이틀간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 바이오의약품 기술 행사인 ‘아시아 바이오의약품 제조 콘퍼런스(Biologics Manufacturing Asia 2026, BMA 2026)’에 참가해 위탁개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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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DA 바이오시밀러 개발 간소화 추진…글로벌 시밀러 경쟁 가속
세계 최대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기업으로 꼽히는 산도즈가 최근 전담 조직을 새로 꾸리며 시장 확대 대비에 나섰다. 향후 10년간 블록버스터 브랜드 바이오의약품이 특허 만료를 맞이할 예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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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의료재단, 질병청 주관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 시범 지정
GC녹십자의료재단은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으로 시범 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 지정 제도는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신속한 병원체 확인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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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값 많이 쓰는데 신약 접근성 최하위”…건보재정 담보 ‘약가정책 로드맵’ 필요
국민 의료비에서 차지하는 약제비 비중은 20%에 달하는데, 정작 환자가 필요로 하는 혁신 신약 접근성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하위 수준이다. 고령화로 약품 처방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보건의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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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램시마IV 액상 제형 유럽 출시…“인플릭시맙 경쟁력 강화”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 액상 제형을 유럽에 출시했다. 인플릭시맙 액상 제형은 셀트리온이 유일하게 보유하고 관련 특허까지 등록한 제품이다. 셀트리온은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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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라티스 오송바이오플랜트, EU-GMP QP 실사 완료
큐라티스의 오송바이오플랜트가 유럽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EU-GMP) 수준의 적합성을 인정받았다. 큐라티스는 EU-GMP QP의 현장실사를 순조롭게 마치고 향후 유럽 임상시험용 의약품 공급이 가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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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일라이 릴리와 국내 ‘LGL 거점’ 설립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일라이 릴리와 협력해 릴리게이트웨이랩스(LGL)의 국내 거점을 설립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릴리와 국내 유망 바이오텍 육성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파트너십을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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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 인하’ 앞두고 정부·제약업계 갈등 고조…“혁신 생태계 조성 역행”
정부가 오는 11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소위원회에서 약가인하율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제약업계가 “약가 인하는 신약 개발 등 혁신 생태계 조성에 역행하는 처사”라며 신중한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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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타나베파마코리아, 빈혈 신약 ‘바다넴정’ 공동 판매
HK이노엔이 타나베파마코리아와 신성 빈혈 치료제 ‘바다넴정’의 국내 공동 영업‧마케팅을 담당한다고 밝혔다. HK이노엔은 타나베파마코리아와 신성 빈혈 치료 신약 ‘바다넴정(성분명 바다두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