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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2분기 영업익 4518억원…전년 대비 86.3%↑
셀트리온이 올해 2분기 신규 제품 판매 확대와 원가 개선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셀트리온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3937억원, 영업이익 4518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5%, 영업이익은 86.3%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32.4%로 전년 동기보다 7.2%p(포인트) 상승했다.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에도 성공했다는 평가다. 지난 3일 발표한 잠정실적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937억원, 영업이익은 218억원 늘었다. 셀트리온은 이번 실적이 신규 제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과 생산 ...

건보료 상·하한 동시 조정 검토…월 최고 459만→61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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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청주 PFS 생산시설 투자전문가 투어 진행
셀트리온제약이 지난 22일 국내 증권사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투자 전문가)를 대상으로 충청북도 오창에 위치한 청주공장 PFS(사전 충전형 주사기) 생산시설 투어를 진행했다. 청주공장 PFS 생산라인은 지상 3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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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억 ‘담배소송’ 2라운드 종료…흡연·질병 인과성 뒤집힐까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벌이고 있는 ‘담배소송’ 항소심의 마지막 변론이 22일 종결됐다. 이 소송은 지난 2014년에 제기된 이후 11년 넘게 진행되고 있다. 2020년 1심 판결에선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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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바이오 R&D 투자, 빅파마 6분의 1 불과…“내년 예산 늘려야”
국내 바이오 기업 10곳 중 7곳 이상은 자금난으로 인해 연구개발(R&D) 일정에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오 산업이 미래를 바꿀 게임체인저로 부상하면서 해외 주요국들은 바이오 분야에 대한 투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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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 ‘표준가격’ 정해진다…본인부담 95% ‘관리급여’ 지정
도수치료 등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일부 비급여 진료가 ‘관리급여’로 지정돼 표준 가격이 정해진다. 화상, 분만 등 필수의료 24시간 진료에 대한 보상도 강화된다. 보건복지부는 22일 건강보험정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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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휴엠앤씨 주식 4억원 규모 장내매수…“주주가치 제고”
휴온스글로벌은 지난 14~16일 총 3억9673만원 규모의 휴엠앤씨 주식 40만8757주를 장내 매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분 매입으로 휴온스글로벌의 휴엠앤씨 지분율은 기존 57.09%에서 약 57.92%로 0.83% 늘었다. 휴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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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헬스케어·알토스바이오로직스 합병…‘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 출범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의 자회사인 알테오젠헬스케어와 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지난 20일 합병을 완료하고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라는 새로운 사명 아래 통합 법인으로 공식 출범했다. 알테오젠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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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 인재 양성”…한국로슈·뉴클리에이트 업무협약
한국로슈와 뉴클리에이트가 한국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뉴클리에이트는 차세대 바이오텍 리더 양성을 목표로 설립한 학생 주도의 비영리단체다. 지난 2019년 하버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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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제17회 프로야구 대상 개최…“참여 콘텐츠로 소비자 소통 강화”
조아제약이 한국 야구의 발전과 흥행을 위해 제정한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22일 밝혔다. 17회를 맞은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국내 유일의 제약사 주최 야구 시상 행사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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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 속 경영권 다툼…동성제약, 법정관리 신청·임시주총 소송 동시 진행
경영권 분쟁을 둘러싼 동성제약의 이양구 회장과 나원균 대표이사 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임시 주주총회 소집을 요청한 이 회장 측은 나 대표를 비롯한 동성제약 이사회 구성원의 전면 교체를 요구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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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길리어드와 888억원 규모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
유한양행은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와 888억1494만원 규모의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내년 12월31일까지다. 길리어드는 유한양행이 대금을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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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삼성에피스홀딩스 설립…“바이오사업 경쟁력 확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오는 10월 바이오 사업 관련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를 출범시킨다. 22일 삼성바이오로직스 공시에 따르면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인적 분할돼 증시에 신규 상장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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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단 “PA 제도화, 졸속 추진…간호사 책임 전가 말고 의사 늘려야”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진료지원(PA) 간호사 제도화에 대해 “용어의 정의부터 자격, 교육, 업무 범위에 이르기까지 철학과 기준 없이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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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천자 등 45개 행위 가능”…PA 간호사 업무범위 공개
간호법 시행을 앞두고 진료지원(PA) 간호사의 업무 범위가 골수 천자, 분만 내진 등 45개 행위로 공식화됐다. 정부는 제도화 초기 단계에서 업무 수행 근거를 마련하고 자격증 발급 등은 추후 논의하겠다는 입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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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청과 병원들, 민주당과 협약…“지역완결형 소아의료체계 구축”
소아청소년과 병원 단체들이 더불어민주당과 소아의료체계 개편을 위한 정책 협약을 맺었다.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김윤 민주당 의원, 한국달빛어린이병원협회와 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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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필요한 아동 10년 이상 돌본 위탁부모 71명 복지부장관 공로패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하 보장원)이 제22회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21일 쏠비치 양양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행사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보장원이 주관하며 유공자 포상, 수상자 소감 발표,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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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매학회, ‘아시아 퍼시픽 스티비 어워즈’ 금상 수상
대한치매학회는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일상예찬’ 캠페인으로 ‘2025 아시아 퍼시픽 스티비 어워즈’에서 이벤트 혁신상 비영리·NGO 부문 금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1일 전했다. 일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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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76% “자금난에 개발 차질”…R&D·지원펀드 확대해야
국내 바이오 기업 10곳 중 7곳이 자금난으로 인해 연구개발(R&D)에 차질을 빚은 것으로 나타났다. 4곳은 경영권 매각을 검토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차기 정부가 바이오 산업을 살리기 위해 관련 예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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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서울헬스쇼’서 체험 캠페인…안저검사 프로그램 운영
대웅제약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막한 ‘2025 서울헬스쇼’에 참가해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다양한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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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美 약가인하 후속조치에 “유리하게 작용”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약가 인하 행정명령의 후속조치를 발표한 가운데 셀트리온은 “예상한 범위에서 약가 인하 정책이 진행되고 있다”며 “회사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