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 정원수협동조합 “양묘사업 일방 중단 철회하라”
신안군정원수사회적협동조합이 신안군의 정원수 양묘사업 예산 미편성과 계약 지연에 반발하며 사업 정상화와 군의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조합 측은 군이 공문으로 양묘사업을 추진하도록 한 뒤 뒤에서는 보조금 반납과 사업 취하 절차를 진행했다며 행정의 일관성 부족을 강하게 비판했다. 정원수협동조합은 지난 22일 신안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조합과 단 한 차례의 협의도 없이 2026년도 정원수 양묘사업을 사실상 중단하려 하고 있다”며 신안군과의 공식 협의 창구 마련과 사업 정상화를 요구했다. 조합...

전남광주 장마 이번 주말 종료 가능…폭염·열대야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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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북구청장, 민선 9기 첫 행보는 ‘안전’
신수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장이 1일 취임식을 전격 취소하고 침수 취약지역 현장 점검에 나서는 것으로 민선 9기 첫 일정을 시작했다. 취임 후 첫 결재도 ‘수해 취약지역 예방 종합계획’으로 결정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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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 “글로벌 에너지특별시 만들겠다”
윤병태 나주시장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글로벌 에너지특별시 나주’를 새로운 시정 비전으로 제시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를 선도하는 중심도시 도약을 선언했다. 에너지산업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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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락 화순군수 “군민주권으로 대전환 시대 열겠다”
임지락 화순군수가 1일 취임 일성으로 “군민과 함께 화순의 미래를 열겠다”며 군민이 정책 결정에 직접 참여하는 ‘군민주권 시대’를 선언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공지능(AI) 시대를 화순 도약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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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규 광산구청장 “경쟁보다 연결”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1일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경쟁보다 연결의 시대를 열겠다”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핵심 거점인 ‘연결도시 광산’을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했다. 시민이 정책을 만들고 행정이 이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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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미래 100년 준비하는 대전환 시작”
김산 무안군수가 1일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앞으로 4년은 무안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결정적인 시간”이라며 공항과 미래산업, 농업 혁신을 기반으로 한 ‘더 큰 도약, 더 강한 무안’ 실현을 선언했다.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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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종 장성군수 “첨단산업 중심 성장…장성 전성시대 열겠다”
김한종 장성군수가 1일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심장으로 미래로 도약하는 더 큰 성장장성을 완성하겠다”며 첨단산업과 의료, 청년, 미래농업을 축으로 한 장성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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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일 영광군수 “에너지 대전환 기회 잡겠다”
영광군이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형식적인 취임식을 대신한 군민보고회를 열고 군정 비전과 핵심 정책을 군민들에게 직접 설명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장세일 군수는 대규모 에너지 투자 계획을 영광의 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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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래 곡성군수 “군민 삶 중심 군정으로 특별시 시대 도약 이끌겠다”
조상래 곡성군수가 1일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군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선언하며 “약속보다 결과, 말보다 실천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첫 일정은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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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상임위원장 12명 선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1일 첫 임시회를 열어 송형곤(고흥1)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단 및 12명의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이다. 부의장은 3선의 조석호(북구)‧김문수(신안) 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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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휘 목포시장 “생활인구 100만 동아시아 해양허브 목포 만들 것”
강성휘 제42대 목포시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시정을 공식 출범시키며 ‘생활인구 100만 동아시아 해양허브 목포’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강 시장은 민생경제 회복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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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1호 법안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 제도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통합 출범과 함께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첫 입법에 나섰다. 의회는 1일 열린 제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송형곤 초대 의장이 대표 발의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글로벌 반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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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초대 통합교육감 취임…“대한민국 K-교육특별시 시대 열겠다”
김대중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취임 일성으로 “지역 소멸의 위기를 교육 경쟁력으로 극복해 세계가 배우러 오는 대한민국 K-교육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1일 0시를 기해 개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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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글로벌 김 클러스터 선정…국비 70억 확보, 수출거점 구축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투자선도지구 공모에 진도군의 ‘글로벌 김 클러스터 구축’ 사업이 선정되면서 국비 70억 원을 확보, 김 산업의 생산부터 가공·수출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수출거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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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5·18 희화화는 민주주의 모독…야구부 해체 검토해야”
지난달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서 발생한 배재고 학생들의 지역 비하성 응원에 대한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이개호(담양·함평·영광·장성) 국회의원은 1일 성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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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 개막
대한민국 첫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1일 공식 출범했다. 민형배 초대 특별시장은 이날 새벽 0시 개원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취임 선서로 ‘압도적 성장! 함께 사는 특별시’의 역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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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17조 AI 데이터센터 투자 환영”…솔라시도 첨단산업 거점 도약 기대
전남 해남군이 정부와 삼성전자가 발표한 서남권 첨단산업 투자 계획에 포함된 17조 원 규모의 국가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적극 환영하며 첨단산업 중심지 도약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해남군은 30일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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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통합특별시의회 상임위 구성, 민주적 절차 따라야”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들이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 원 구성과 관련해 상임위원장 선출을 서두르지 말고 민주적 절차를 준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진보당 당선인들은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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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지역비하 응원’ 논란 확산…“혐오 발언, 어른들이 답해야”
서울 배재고 학생들이 고교야구 경기 도중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지역 비하성 응원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교육계와 정치권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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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전남교육청, 통합 앞두고 ‘전남교육 40년’ 기록화 외
전남교육청, 통합 앞두고 ‘전남교육 40년’ 기록화 전남교육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하루 앞둔 30일 청사에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날’ 기록화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서는 전남교육 24시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