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강경 대응’ KCC, 한국가스공사 관계자 2명 명예훼손 혐의 고발
프로농구 부산 KCC가 대구 한국가스공사 농구단 관계자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 KCC는 24일 “서울 서초 경찰서에 한국가스공사 농구단 관계자 2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형법 제309조 2항)‘ 혐의로 고발했다. 한국가스공사가 라건아의 세금과 관련한 KBL 징계에 불복하는 과정에서 KCC 구단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고, 이어 해명 및 사과 요구 조치를 묵살하는 2차 가해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갈등은 라건아의 세금 부담 문제에서 시작됐다. KBL은 2024년 5월 이사회를 열고 라건아의 귀화 선수 계약을 종료한 뒤 일...

48명 중 22명 계약 체결…KBL 자유계약선수, 2일부터 ‘새 둥지’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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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후무 ‘5연패 도전’ 대한항공, 도쿄 그레이트 베어스에 2-3 석패
사상 첫 남자 프로리그 5연패에 도전하는 대한항공 점보스가 도쿄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25일부터 일본 오사카와 도쿄로 이어지는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특히 이번 전지훈련은 100% 전력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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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공격의 핵’ 실바 “V리그서 다시 뛰게 돼 행복”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저에게 중요한 포인트는 아니다. 선수들은 많이 바뀌었지만 환경은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적응하는 데 문제 없다. V리그에서 다시 뛸 수 있어 매우 행복하다.” (지젤 실바) GS칼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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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선수범 리더십’ 유서연 “행동으로 보여주는 게 제 스타일”
“말 보다는 저부터 먼저 한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게 제 스타일.” (유서연) 이번 시즌 V리그 ‘최연소 주장’ 유서연(25)이 리더십 컬러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유서연 선수는 “이소영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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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택 감독 “제가 미들블로커 출신인데 미들이 약해선 안 되죠”
“저도 미들블로커 출신이기 때문에 미들블로커들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을 잘 알고 있다. 이런 부분을 소통하는 것이 제가 갖고 있는 장점이다. 제가 미들 출신인데, 미들이 가장 약하다는 소리 들으면 안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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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노 OK저축은행 감독이 강조한 3가지…‘블로킹·리바운드·속공’
오기노 마사지(54) OK저축은행 감독은 일본 시즈오카 전지훈련에서 19명 선수단 전원의 실력을 검증했다. 선수단은 공격과 수비에 더해 OK저축은행 당면 과제인 범실을 줄이는데 온 힘을 썼다. OK저축은행은 27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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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 재건’ 꿈꾼다…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 미디어데이 개최
28일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GS칼텍스 청평체육관에서 2024~2025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지난 3월 지휘봉을 잡은 이영택 신임 감독과 이번 시즌 V리그 ‘최연소 주장’ 유서연 선수, &l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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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연고·장신 선수, FIBA U18 아시아컵 참가
KBL 장신 선수인 에디 다니엘(용산고 2)과 KBL 유망선수 해외연수 프로젝트 참가자인 장혁준(용산고 3), 이제원(휘문고 3)이 오는 9월2일부터 9일까지 요르단 암만에서 열리는 2024 FIBA U18 아시아컵에 나선다. 울산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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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주장 맡은 김수지 “꾸준히 내 역할하고 싶다…최선 다해 뛸 것”
흥국생명 주장 김수지(37)는 다가올 2024~2025시즌을 통해 V리그 데뷔 20번째 시즌을 맞는다. 베테랑 정대영(43), 한송이(40)가 은퇴하면서 미들 블로커 중 여자부 최고참이 됐다. 27일 흥국생명 전지훈련 장소인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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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비디오판독 규정 개정…AI 비디오판독 시스템 개발도 추진
리그 운영 개선 및 선진화에 지속적으로 힘을 쓰고 있는 한국배구연맹(KOVO)이 비디오판독 규정을 개정한다.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 트렌드에 맞춰 국제대회에서 도입되는 규정을 V리그에 반영하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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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양효진 “새 시즌 목표는 당연히 통합 2연패죠”
V리그 여자부 ‘디펜딩챔피언’ 현대건설 ‘기둥’ 양효진이 다가오는 새 시즌, 통합 2연패를 이루겠다고 자신했다. 양효진은 26일부터 시작된 현대건설의 일본 오카자키 전지훈련에서 구슬땀을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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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억 FA’ 이소영 “우승 위해 IBK 왔다…개인 타이틀도 욕심”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로 둥지를 옮긴 이소영(30)이 팀 우승과 개인 타이틀,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다짐했다. IBK는 27일 일본 나고야에서 일본 V리그 리그 팀 도요타 오토바디 퀸세이즈와 전지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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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아시아쿼터’ 장빙롱 “한국 응원 문화 인상 깊었다”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 장빙롱(30·중국)이 새로운 도전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장빙롱은 27일 일본 시즈오카에서 열린 OK저축은행 전지훈련 참여하고 있다. “일 훈련하면서 적응 중이다. 아직 부족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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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이윤정 “세트 성공률 1위 하고 싶어요”
한국도로공사 주전 세터 이윤정(27)이 올 시즌 당찬 포부를 전했다. 이윤정은 2024~2025시즌 김종민 감독이 꼽은 키플레이어다. 선수단을 이끌고 베트남 닌빈에서 열리고 있는 2024 VTV(베트남텔레비전) 컵대회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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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2연패 조준’ 현대건설, 7년만 일본 전지훈련 돌입
V리그 여자부 ‘디펜딩챔피언’ 현대건설이 통합 2연패를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했다. 강성형 감독이 이끄는 현대건설은 지난 26일 일본 나고야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현대건설은 일주일 동안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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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국제 경쟁력 강화 추진…유망 지도자 해외연수·FIVB 코치 코스 참가
한국배구연맹(KOVO)은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도자 육성에 힘을 쓰고 있다. 연맹은 지난 7월8일부터 26일까지 코칭 기술 향상 및 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연수를 희망하는 남녀부 각 1명 지도자를 서류심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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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그룹,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으로 구단명 변경
OK금융그룹 읏맨 프로배구단이 새로운 구단명으로 시즌을 치른다. OK금융그룹은 구단명을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으로 변경한다고 22일 밝혔다. 변경된 구단명은 오는 9월21일부터 진행되는 2024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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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아·전다빈은 어디로…KOVO, 9월3일 여자부 신인드래프트 개최
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9월3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2024~2025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45명과 대학교 재학생 1명 등 총 46명의 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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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쿼터 1순위’ 장위, 존재감 발휘…일본 국대 출신도 “위압감 느껴”
일본 가와사키 전지훈련을 떠난 여자배구 페퍼저축은행은 20일 오후 NEC 레드로켓과 연습경기를 치렀다. 페퍼저축은행은 NEC를 상대로 1-3으로 석패했다. 하지만 ‘아시아쿼터 1순위’ 196cm 장신 미들블로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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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교포 센터’ 홍유순, 전체 1순위로 신한은행 유니폼 입는다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이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재일교포 센터 홍유순을 뽑았다. 홍유순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4~25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번으로 신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