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강경 대응’ KCC, 한국가스공사 관계자 2명 명예훼손 혐의 고발
프로농구 부산 KCC가 대구 한국가스공사 농구단 관계자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 KCC는 24일 “서울 서초 경찰서에 한국가스공사 농구단 관계자 2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형법 제309조 2항)‘ 혐의로 고발했다. 한국가스공사가 라건아의 세금과 관련한 KBL 징계에 불복하는 과정에서 KCC 구단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고, 이어 해명 및 사과 요구 조치를 묵살하는 2차 가해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갈등은 라건아의 세금 부담 문제에서 시작됐다. KBL은 2024년 5월 이사회를 열고 라건아의 귀화 선수 계약을 종료한 뒤 일...

48명 중 22명 계약 체결…KBL 자유계약선수, 2일부터 ‘새 둥지’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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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대한배구협회, 배구 생태계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 확대
SOOP은 11일 대한배구협회와 함께 아마추어 및 유소년 배구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SOOP과 대한배구협회는 지난해부터 아마추어와 유소년 배구를 지원하며 생태계 활성화에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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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워니, 4라운드 MVP…올 시즌에만 3번째
서울 SK 자밀 워니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KBL은 11일 “워니가 4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투표수 93표 중 56표를 획득해 같은 팀 동료인 김선형(25표)을 31표 차로 제치고 MVP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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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배구단 “투트쿠 복귀 확정”…9일 페퍼전 출격
흥국생명배구단은 8일 외국인 선수 투트쿠 부르주(등록명 투트쿠) 복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투트쿠는 지난 3라운드 정관장전에서 왼쪽 무릎 힘줄이 파열된 이후 재활에 집중해왔다. 투트쿠의 공백을 최소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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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OVO 유소년 배구교실 강사 모집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은 6일 프로배구팀 연고 도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25년도 유소년 배구교실의 운영 및 관리를 맡을 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지역은 서울시와 의정부시이며 주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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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연승’ 현대캐피탈, 정규리그 1위 조기 확정 신기록 세울까
‘16연승’을 질주하며 독주 체제를 굳힌 현대캐피탈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는 시점은 언제가 될까. 5일 현대캐피탈은 의정부에서 KB손해보험과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필립 블랑 감독이 이끄는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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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주장 부용찬, 4라운드 푸마MVP선정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구단주 최윤·이하 OK 읏맨 배구단)은 5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와 함께하는 4라운드 푸마 MVP로 부용찬(36)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푸마 MVP’는 지난 2021년부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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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배구단, ‘레전드 리베로’ 김해란 은퇴식 9일 개최
태광그룹 흥국생명배구단은 오는 9일 오후 4시 페퍼저축은행과의 홈경기 종료 후,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김해란 선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은퇴식은 김해란의 배구 인생을 기념하며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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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구협회, 2025년 배구 승강제 리그 개최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이하 협회)는 4일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및 대한체육회 지원을 받아 2025년 배구 승강제 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승강제 리그는 유소년 선수들의 배구 저변확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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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연승 이끌었다’…레오·메가 4라운드 MVP 선정
현대캐피탈 레오와 정관장 메가가 도드람 2024~2025 V-리그 4라운드 남녀부 MVP로 선정됐다. 남자부 레오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21표(비예나 4표, 허수봉 3표, 요스바니 1표, 기권 2표)를 획득해 개인 통산 10번째 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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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유스팀, 일본서 열리는 농구 챌린지컵 출전
지난 7월 열린 ‘KCC 2024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IN 청춘양구’ U15 부문 우승팀인 울산 현대모비스 유스 클럽이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5 B리그 U16 챌린지컵 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KBL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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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현대건설, V리그 설날 매치서 나란히 승리…레오 맹활약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여자부 현대건설이 설날 펼친 경기에서 나란히 승전보를 전했다. 남자배구 1위를 질주하고 있는 현대캐피탈은 2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원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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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설 연휴 볼만한 스포츠는…여자 배구부터 전통 씨름까지 ‘다채’
설 연휴가 시작됐다. 최장 9일 황금연휴 동안 풍성한 스포츠 행사가 열린다.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스포츠 관람하는 건 어떨까. 대표적인 겨울 실내 스포츠로 꼽히는 V리그 배구는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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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배구단, 유망주에게 ‘OK유소년 배구 장학금’ 수여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한국 배구 유망주들을 위해 나섰다. OK저축은행은 22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5 배구인의 밤’ 행사에서 중고배구 유망주 선수들에게 ‘OK유소년 배구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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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딜’ DB·정관장, 김종규-정효근 1대1 트레이드 합의
원주 DB와 안양 정관장이 빅딜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DB와 정관장은 23일 “김종규와 정효근을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김종규는 대학시절인 2011년부터 국가대표로 발탁돼 2014년 인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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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구협회, 정기대의원총회·배구인의 밤 성료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는 22일 호텔리베라 청담에서 개최한 ‘2025 정기대의원총회’와 ‘여자배구 올림픽 메달 획득 50주년 기념 2025 배구인의 밤’이 성황리에 끝났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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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정관장 추격에 김연경 “압박감 없다…잘 준비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김연경이 시즌 후반기를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위해 뛰겠다고 힘줘 말했다. 흥국생명은 21일 오후 7시 인천 삼산 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도드람 V리그’ 4라운드 IBK기업은행과 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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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21점’ 흥국생명, IBK 꺾고 2연승…IBK, 5연패 수렁
양 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흥국생명은 2연승으로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고, IBK기업은행은 5연패 늪에 빠졌다. 흥국생명은 21일 오후 7시 인천 삼산 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도드람 V리그’ 4라운드 I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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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본단자 감독 “흥국생명의 리듬 찾았으면”
마르첼로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이 후반기 반등을 다짐했다. 흥국생명은 21일 오후 7시 인천 삼산 월드체육관에서 ‘2024~2025 도드람 V리그’ 4라운드 IBK기업은행과 홈경기를 치른다. 4라운드 반환점을 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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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김호철 감독 “위기 잘 견디면 기회 온다”
김호철 IBK기업은행 감독이 연패를 벗어나겠다고 다짐했다. IBK기업은행은 21일 오후 7시 인천 삼산 월드체육관에서 ‘2024~2025 도드람 V리그’ 4라운드 흥국생명과 원정경기를 치른다. IBK기업은행은 4연패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