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프로야구 한화, MLB 8승 투수 브루스 짐머맨 영입
한화 이글스가 20일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 7만 달러, 연봉 30만 달러, 인센티브 7만 달러 등 최대 44만 달러다. 짐머맨은 신장 190㎝의 장신 좌완 투수로, 우수한 커맨드를 활용한 코너워크가 장점이다. 포심의 구속은 140㎞ 중후반대이며 슬라이더, 포크볼, 싱커, 커터,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골고루 던진다. 메이저리그 통산 6시즌 동안 40경기(선발 28경기)에 등판해 169.1이닝을 소화하며 8승11패 평균자책점 5.63 129탈삼진을 기록했다. 트리플A 7시즌 통산 성적은 112경기(선발 95경기) 52...

프로야구 흥행 질주…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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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의 심장’ 박병호, KT로 이적하나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자유계약선수(FA)박병호의 협상이 지지부진한 사이 KT 위즈의 영입 가능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2011년 트레이드로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에 입단한 박병호는 통산 타율 0.278 327홈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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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KT에 남는다…4년 총액 60억원 '사인'
자유계약선수(FA) 황재균이 프로야구 KT 위즈에 잔류한다. KT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황재균과 계약 기간 4년 계약금 25억원, 연봉 29억원, 옵션 6억원 등 총액 60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2017년 미국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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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불어닥친 거인 군단의 2021년 겨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2021시즌 롯데는 8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4년 째 가을야구 무대를 밟지 못했다. 가을야구 진출은 실패했지만 래리 서튼 감독 부임 후 5할 승률(53승 8무 5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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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에이스… 양현종, 4년 최대 103억원에 KIA와 재결합
양현종이 장고 끝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동행을 결정했다. KIA는 24일 양현종과 "계약기간 4년, 계약금 30억원, 연봉 25억원, 옵션 48억원 등 최대 총액 103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현종은 2020시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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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손아섭, 거인 군단 떠나 공룡 군단으로…4년 총액 64억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FA(자유계약선수) 손아섭을 영입했다. NC는 24일 "손아섭과 4년간 총액 64억원(계약금 26억원·연봉 30억원·인센티브 8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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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삼성과 4년 재계약…총액 36억원
삼성 라이온즈의 ‘안방마님’ 강민호가 4년 더 푸른 유니폼을 입는다. 삼성은 24일 “강민호와 계약 기간 4년, 계약금 12억원, 연봉 합계 20억원, 인센티브 합계 4억원 등 최대 36억원에 계약을 마쳤다&rd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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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대박' 나성범, KIA간다…6년 총액 150억원
올해 스토브리그 최대어로 꼽힌 나성범(32)이 NC다이노스를 떠나 KIA타이거즈 유니폼을 입는다. KIA타이거즈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나성범과 입단 협상을 갖고 계약 기간 6년에 계약금 60억원, 연봉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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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과 재협상 또 결렬… 선수 측 “시간 필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양현종과 FA(자유계약선수) 협상 종료를 선언했다. KIA는 22일 “투수 양현종과 벌인 FA(자유계약선수) 협상이 종료됐다”라며 “구단과 양현종 측은 이날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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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무색한 잭팟, FA 1000억원 시장 열리나
프로야구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다시 광풍이 몰아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프로야구 FA 시장은 한파로 얼어붙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여파로 구단들이 지갑을 열지 않았은 데다가, 보상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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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주역’ 장성우, kt와 4년 총액 42억원 계약
프로야구 kt 위즈가 FA(자유계약) 포수 장성우와 계약을 맺었다. kt는 20일 “장성우와 계약기간 4년에 계약금 18억원, 총연봉 20억원, 옵션 최대 4억원 등 총액 42억원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2008년 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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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어 두산도 트럭 시위… 야구팬들은 왜 화가 났나
일부 야구팬의 분노가 트럭 시위로 번지고 있다. 최근 스포츠계에서는 팬들의 트럭 시위가 이목을 끌고 있다. 트럭 전광판에 하고 싶은 말을 띄우는 방식으로, 구단 모기업 외에도 행인 등 수많은 사람들에게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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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놓친 두산, 김재환은 잡았다… 구단 사상 최고 대우
박건우를 놓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김재환을 붙드는 데 성공했다. 두산은 17일 자유계약선수(FA) 외야수 김재환과 4년 총액 115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계약금 55억원에 연봉 55억원 등 보장 금액은 110억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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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백정현, 4년 총액 38억원에 삼성 잔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내부 FA(자유계약)선수 백정현과 계약에 성공했다. 삼성은 15일 “백정현과 4년간 총액 38억원(계약금 14억원, 연봉 20억원, 인센티브 4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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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박종훈 65억-문승원 55억 재계약… 최초의 비 FA 다년 계약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토종 원투 펀치 박종훈, 문승원과 5년 계약을 체결했다. FA가 아닌 국내 선수가 장기 계약을 맺은 것은 KBO리그 최초다. SSG는 14일 “박종훈과 5년 총액 65억원(연봉 56억원, 옵션 9억원),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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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PS 진출 실패' KIA, FA 영입으로 명가 재건 나서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다음 시즌 태풍의 눈으로 떠오르고 있다. KIA는 2017년 통합 우승을 차지한 뒤 내리막을 겪었다. 2018년에는 5위로 시즌을 마감한 데 이어 최근 3시즌 동안 7위, 6위, 9위로 시즌을 마감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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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원에 NC로 가는...누구냐, 넌
자유계약(FA) 선수 박건우가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는다. NC는 14일 “박건우와 계약 기간 6년 총액 100억원에 계약했다”라며 “계약금 40억원, 연봉 54억원, 인센티브 6억원이다”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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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삼성 떠나 LG행…4년 총액 60억원
박해민이 프로야구 LG 트윈스로 향한다. LG는 14일 “FA 박해민과 계약기간 4년 총액 60억원(계약금 32억원·연봉 6억원·인센티브 4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27일 최재훈(한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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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최정 통산 7번째 골든글러브… 이정후는 4년 연속 수상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양의지와 SSG 랜더스의 최정이 통산 7번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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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언론서 거론되는 김광현, 다음 시즌 미국서 볼 수 있나
자유계약(FA) 신분인 김광현(33)이 다음 시즌에도 미국에서 뛸 수 있을까. 2019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2년 800만달러에 계약한 김광현은 2시즌간 선발, 불펜을 오가며 10승 7패 2세이브 평균자책점 2.97으로 준수...


